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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Fuck탈모] 12넌동안 머리숱 변천사~(꾸준한 약복용의 중요성 강조)

  • 9년 전

  • 10,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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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사진 : 23살때 군대 막 전역하고 속알머리 밀도 부족
이때는 약 않먹고 나는 원래 숱이 적은 사람이라고 자기합리화 했습니다.

두번째 : 25살 정수리 보고 심각성 인지했으며, 탈모를 받아들이고 프페 복용 4개월하고, 그이후 계속 프카 4등분 1일 1약 투여함(담배는 계속 태웠습니다.)

세번째 : 27살 프카 2년차 이때는 머리숱 많다는 소릴 듣고 다녔으며 이머리숱으로 34살까지 유지함..
프카는 계속 복용

네번째 : 현재 35살 지금 현재 스타일이며, 저는 남들한테 탈모12년차라고 탈밍아웃 함 심지어 여자들한테도 나는 탈모인이라고 직접하고다님(하지만 남들은 저한테 무슨 탈모냐 하면서 ㄸㄹㅇ라고 함)

저의 철칙은 밥은 굶어도 탈모약 복용은 필수라고 생각하고 여행을가도 탈모약은 꼭챙겨 먹습니다.

참고로 주변지인듵 보면 20대에 자기 아버지 탈모 아니라고 했던 숱만턴 친구들 외가유전으로 약 않먹고 진행된 애들 거의다 탈모 중기 이상 진행됬습니다.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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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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