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왔습니다...
벌써 6번째방문에 6번모두 글올립니다...이제 제가 좀
친근하십니까??? 지금쯤은제가 친근하셔야 정상입니다...^^
맘이이쁜누님!! 이제 절 편하게 생각하시는것같아서 이동생두
기분이 좋습니다...말까지 놔주시니 한결 더 편합니다..조만간에
저두 반말시작합니다.....^^ 누님말씀대로 한국이아니라서그런지
맘이 한국에있을때만큼 편하지가않습니다. 그래두 제가 워낙에
낙천적이라 어딜가던지 적응을잘하는편입니다...그래서그런지
제가족이나 친구들은 저보고 저놈은 대머리돼두 지가 대머린지두
모르고 웃고설치고다닐놈이라고합니다....저두 정말 제가 그럴수도
있다고 가끔생각합니다...^^ 요즘은 더더욱 걱정이 안됩니다...대머리
라두 똑같이 대해줄 누님을비롯한 많은 형님들임을 믿기때문인거
같습니다...맞습니까?? 님들 머리다시나구 저 머리빠진다구 맘 변하기
없습니다!!!!!! 그러면 무지하게곤란합니다!!!
쓸데없는 제얘기가 길어졌습니다...^^
탈모왕님 미국어디에 거주하구계십니까??? 저 시카고에서 그리 멀지
않은곳에 있습니다...운좋게 가깝다면 가서 한번 뵙고싶습니다...
저 이제 여기온지 1년남짓됐습니다...이제서야 파란눈노랑머리가 신기
하게보이지 않을정돕니다...혼자 먹구 청소하구 설거지 빨래 잠자는것두
이제서야 익숙해졌습니다. 탈모왕님 만나면 많은 도움이 될거같습니다..
제가 공항에서 욕먹으면서 가져온 김치랑 시카고에서 사온 진로소주랑
사가지고 달려가두 되겠습니까?? 저요리두 잘합니다...찌게종류 거의
다배웠습니다...맛은 아직책입못집니다만...^^
나그네02님, 멋진 초니님, 눈물님, 사사키님 좋은하루보내십시요!!!
우울한고양이님 글은 안남기셔도 오시는거믿기에 안부묻습니다...
그리구 이쁜누님 오늘두 기쁜하루 보내셔야합니다....안그러면
나한테 혼난다!!!!!! ^^
싸랑합니다!!! 내일두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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