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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자신 컨트롤...

  • 24년 전

  • 1,658
0

탈모 가진지..어언 1년도 넘으면서..
성관계와 탈모의 영향에 대해 의견이 분분한데요...
경험상......성관계보다 무서운건 스트레스나 자괴감...
이런거 같습니다.
성관계가 남성호르몬을 분비시키는건 분명한데요...
성관계를 가지면서 느끼는 그 기분이나 엔돌핀의
긍정적 영향도 무시 못하는거 같습니다.
저는 요새 머리를 짧게 치고 젤발라서 세우고 댕깁니다.
아직까지 관리를 잘해서 인지..좀 정수리
숱이 약한편이지만. 아직 봐줄만 합니다.
제가 요새 만나는 누나가 잇는데..어제 그냥 둘이 기분이
맞아서 같이 잤거든요...
과도한 남성 호르몬..^^걱정이 되기도 했지만..어제
그냥 맘껏 즐겼습니다..프카도 안먹고 자서..좀 걱정이였지만
오늘 샤워하고 머리 감았는데..뭐 별 이상도 없고.,.
기분 개운하네요...왠지모를 자기 만족감도 들고요...해해..
더도말고 지금 상태만 좀 유지됬으면 좋겠는데...
자기 긍정적 마인드가 정말 중요한거 같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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