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쩡하게 잘 쓰고있는 모자는 대체
왜! 왜! 왜! 벗으라마라 그런대여??
것두 첨 소개팅나와서 말이져-_-
그냥 나오지 말구 테이블 확~엎어버리지 그랬어여?
.
.
근데 여자들은 얼굴만 이뿌면 다른건 다 용서가 된다믄서여?
남자분들 넘 쭉쭉빵빵 이뿐 걸들만 조아하는건 아네여?
여기 회원님들도 그래여?
여자들은 그 폭탄소리,,뚱녀 소리 듣기싫어
얼굴 온통 다 뜯어고치고 발악한다는거 아닙니까..
친구들 하나둘 다 변해가는 얼굴모습 지켜보니
잠시 서글퍼 지더군여ㅡㅡ
간만에 만난 여자동창들..얼굴 완죤 달라져 있고,,
그 많던 살 다 어디가고..비쩍가물어 측은하기 까지,,
변신에 성공한 친구들 남자외모는 또 무지하게 밝히더군여--;
성형을 해도 미운친구하나..남자들한테 무시만 당하고
세상에 독을 품었습니다
남자든 여자든 그잘난 겉모습에 넘 연연해하지 말자구여,,
어쩌다 일케 외모만 중요시하는 사회가 되버렸답니까???
-_-+
탈모왕 wrote:
> 하하 정말 오래간만입니다 마우스님!
> 저 탈모왕입니다..하하하
> 반갑습니다!!!!!!!!!!!
>
> 저도 얼마전 소개팅갔는데 자꾸 폭탄자매가 저보고 모자벗으라구 그러는거에요 정말 짜증나더군요 그래서 그랬죠..
> 내 쓰고온 모자 벗을께요 근데요 당신은 입고온 웃옷좀벗어 보라그러면 기분이 어때요??
> 그입고온 티셔츠 한번 벗어보세요 어떤가 보게 그러면 저두 모자 한번 벗을꼐요..
> 폭탄 자매가 기가막혀 암말도 못하더군요..
> 열받어서 걍 테이블 엎어버리고 올려다가 걍 나왔습니다...
> 폭탄이면서 성격까지 드러운 자매들은 정말 대책이 않서네요....이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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