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은 탈모억제에 성공했습니까?
내가 머리카락만 빠지는게 아니라 아이큐도 낮은가 봅니다...
무슨 말씀을 하시는지 알아 들을 수가 없네요...
>그저 들은 말은 있어서 같이 나불거리다가 나몰라라 빠지는 것은
> 참으로 나쁘다고 생각합니다
3년전에는 무슨 말이 오고 갔습니까?
오래간만인남 wrote:
> 모두들 안녕들 하십니까.
> 오랜간만에 이곳을 들리는군요, 아마 3년만에 들리는 것 같습니다.
> 그동안 일때문에 너무 바빠서 한번도 이곳을 들리지 못했습니다.
> 물론 마음은 있었지만 업무에 취하다보니 마음만 있었지 노크한번
> 하지 못했습니다.
> 그때도 많은 분들이 이곳을 들려 고민, 하소연, 이런제품, 저런제품
> 많은 말들을 하였고 조언들도 참많이 하였습니다.
> 문득 그때 이곳에 들려 많은 말들을 하고 있던 사람들이 그리워지
> 는건 왜일까요,,,,
> 오랜만에 휴식을 취하고 있으니 이곳 생각이 나서 출입을 합니다.
> 그 시절 님들은 거의 찿아볼수가 없군요, 예전의 글들을 한번 읽는
> 것도 그 시절의 추억을 되살리는것 같아 한참동안 이런 저런 글을
> 읽었습니다.
> 많은 추억이 되살아나고, 영화의 한장면처럼 저의 생활의 일들또한
> 새록새록 스쳐 지나가는군요,,,
> 저는 이곳에 들어오기 전에 많은 상상을 하였습니다.
> 이곳도 이젠 희망의 말들로 가득 차리라는 작은 희망이였습니다.
> 이유인즉 많은 분들이 발모제를 복용하고 또한 충분한 효과를
> 보았으리라는 생각때문인지 아주 긍정적인 마음이였고 설래이는
> 마음이였습니다.
> 그러나 저의 생각은 커다란 착각이란걸 느꼈습니다.
> 왜 아직도 많은 젊은이들이 여기에서 이런글을 적고 있느냐 하는
> 것이였습니다.
> 도대체 어떤 이유에서 지금도 이곳에 들려야 하는 젊은이들이
> 있어야 하는 것인지 마음이 아팠습니다.
> 분명 이건은 뭔가 이유가 있으리란 생각이 들기시작하더군요,
> 그리곤 글을 적기 시작했습니다.
> 이글을 읽어 보시는 이들은 아무런 오해가 없으시기 바랍니다.
> 오해가 있더라도 저의 진실한 마음 그자체를 알아주시고 리필을
> 달아 주셨으면 합니다.
> 제가 지금 느끼는 것은 여기에 들리는 이들은 무언가 진정한
> 정보를 얻지 못하는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 저 또한 이곳에서 많은 정보를 얻었습니다. 하지만 만족하진 않았
> 습니다.
> 무언가 내 자신에게 진정으로 필용한 자료를 취합하고 생각해서
> 나름대로의 방법으로 생활하며 살아왔습니다.
> 물론 많은 기대도 하지 않았구요, 그러나 그런대로 생활을 하고
> 있습니다.
> 제가 이런글을 적은 이유는 이곳을 들려갔던 선배들을 나무라기
> 위해서 입니다.
> 한때는 마치 이것이 아니면 안된다는 것처럼 말하던 이들이 지금
> 이시점에 이곳에 어떠한 글을 적고 있는지 참으로 답답한 심정
> 입니다.
> 그저 들은 말은 있어서 같이 나불거리다가 나몰라라 빠지는 것은
> 참으로 나쁘다고 생각합니다.
> 무언가 느끼고 객관적인 판단으로 지적하고 판단한다거나 하는점은
> 없이 오로지 남들말만 듣고는 매도질 하는 이들이 지금 이곳에서
> 찿아볼수 없으니 참으로 마음이 아픕니다.
> 여러분 3년만에 온놈이 무얼 안다고 떠벌거리는거야 하는 분들도
> 있을겁니다.
> 하지만 저는 자신있게 말씀드립니다.
> 자신의 눈을 객관적이고 냉철하게 사물을 볼수 있는 마음의 자세로
> 돌아가라는 것입니다.
> 제말에 이의가 있으신 분들은 과감하게 글을 올려도 좋습니디.
> 특히 오래전에 이곳에 들렸던 분들의 말씀이라면 쓰시쓴 말도
> 달게 받아드리겠습니다......
>
> 3년만에 들려 오래간만의 남이 올린글.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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