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나만 이럴까??
하는 생각 많이 해보셨을꺼라 생각합니다...
참 슬프고 부모님 원망스럽고 ... 살기가 실어질때가 한두번이
아니였습니다.. 후훗!!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바보같고 그때로 다시 돌아간다면
내멋대로 자신감을 되찾고 .. 머리 고민할시간에 기쁜맘으로
생활할껄 하는 미련이 남습니다..
머리 고민하고 원망하고 슬퍼하고 술마시면.. 머리가 나는걸까요??
후~!! 전 이제 고3이에요.. 학생이죠 졸업반입니다..!!
머리때문에 고민한지 어언 2년이 다되어 가는군요
칭구들이 저한테 머리에 대해서 한마디씩하면 정말로 죽이고 싶을
정도로 충동을 느끼며 지내왔습니다.. 하지만 그것도 바보같은
생각이더군요!! 저의 바보같은 생각뿐이였습니다..!!
머리가 빠진다고 인생 다살고 죽는것일까요??
그건 아니거든요..! 저보다 아래인 사람을 쳐다 보세요 ..
다리 불구자들 .. 장애인들 .. 그사람들은 불평만 하면서 살까요??
열심이.. 불편하지 않는 사람보다 더 열심이 살려고 하지 않습니까?
전 그럴때마다 너무 부끄럽다는 생각을 합니다 ..
이젠 벗어나세요.. 모든걸 다 털어 버리세요..
얼마전에 깨진 여자칭구 생각나는군요 .. 그거때문에
수능도 잘못봤는데 .. 정말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 그리고
다시는 머리 때문에 걱정안하고 살고싶습니다 그동안 너무
바보같은 생각만했습니다... 어린놈이 한글자 적었습니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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