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26185472
  • 2등 회원등급 K46382596452512131037
  • 3등 회원등급 K5033316370
  • 4등 회원등급 0803123
  • 5등 회원등급 K5022184109
  • 6등 회원등급 MIKE43
  • 7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8등 회원등급 audryman
  • 9등 회원등급 TheMax
  • 10등 회원등급 괜히사서고생

Re: 가발 벗은 모습을 처음본 그녀와 장인,장모

  • 24년 전

  • 937
0
도올 wrote:네...
저도 가발 5년찹니다.
벗은모습은 어머니께도 보여주질 않습니다.
끝까지 모습을 공개하지 말았으면 좋겠어여.
공개해봐야,,별로 좋을건 없다고 봅니다.
그냥 가모를 썼다는걸 알았을때....그냥한마디하세여...
가발두 패쎤이라구....여.^^
>
> 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 서서히 결말의 단계가 다가오는 군요.
> 지금까지 저는 그녀와 그녀의 부모를
> 만날때 가발을 쓰고 갔죠.
> 처음부터 몰랐어요. 제가 말하기 전까지는요.
> 제가 가발을 썼다고 말한것은 죽기보다 싫은 것 아시죠.
> 오늘 그녀와 그녀의 부모가 왔어요.
> 며칠전부터 얼마나 많은 고통이 왔는지
> 여러분들도 짐작이 되겠죠.
> 사무실에 그녀와 그녀의 부모가 왔는데
> 저를 처음본 순간 어쨌겠어요. 제 기분 아시겠죠.
> 그녀가 농담삼아 그러다군요.
> 얼른 집에 다시 가자고 말이죠.
> 그러나 그녀의 부모는 괜찮다고 하더군요.
> 점심대 전라도 말로 걸게(성심성의껏) 대접했습니다.
> 한끼에 2만원짜리라고 하더군요.
> 돈이 문제가 아니라 저는 저분들이 저를 어떻게 생각할까
> 모든게 그쪽으로 신경이 쓰였습니다.
> 그러나 지금은 마음이 정말로 하늘로 날아갈 것 같습니다.
> 집도 계약하고 이제는 결혼식 날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 또 고민이 있는데 결혼식때는 어떻게 해야하고
> 신혼 첫날밤은 어떻게 해야될까요.
> 항상 고민의 연속이군요.
> 혹시 경험있으신분은 답변바랍니다.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