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휴~!
한해를 보내는데 젤 멀저 한숨이 나오네요... (>.<)
우리 님들도 만족스런 한해였기 보다는 아쉬움과 미련이 남는 한해였을거에요.......
어차피 흘러간 시간 다시 돌이킬수도 없는 일이고......
앞으로 다가올 2002년에 더 욱더 분발해서 후회는 한해를 만들자구요
저는 갠적으로 무지힘든 한해였습니다.
월초부터 사랑했던 앤하구 헤어진것 부터 시작해서 ~
그애 덕분에 친한친구도 여럿잃었구 머리는 빠져나가구
신경은 날카로와져서 엄마하구 얼굴 붉히며 싸운건 수도 없구..
공부존나게 했는데 전혀 상관없는 공부를해서 실기시험 두번이나 떨어지구 히히힛^^* 그래두 어떻해요 목숨이 붙어있는한 이험한세상 살아갈수밖에요.
어차피 살려면 폼나게 살다가 죽어야 하는디..........
에구 내가 하려는 얘기가 이얘기가 아닌데......
다사다난했떤 한해 잘 마감하시구요
코앞에 다가온 2002년 즐겁게 맞이하세요~
해새엔 福많이 받으시라는 말보단
작년보다 머리가 더욱더 빳빳해지시구
숱도 많아져서 맘이 건강해지시길 바란다는 말 하구싶어요........
외국에 계신 우리 형님 두분과 감자형님은 더욱더 머리많이 나셔서 2002년엔 멋진 새신랑이 되시길 바래요.....^^
새해엔 머리많이 나세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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