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26185472
  • 2등 회원등급 K46382596452512131037
  • 3등 회원등급 K4917154069
  • 4등 회원등급 K5022184109
  • 5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6등 회원등급 반갑습니다1
  • 7등 회원등급 휴아휴아
  • 8등 회원등급 K5017256213
  • 9등 회원등급 K5022578918
  • 10등 회원등급 K5004685261

안녕하세요~ 대다모 열분님들~

  • 24년 전

  • 1,048
0
여기 대다모를 근 8개월만에 다시 찾은 사람입니다
다음 카페에 들어갔는데 毛&More광고가 눈에 들어오더군요
글쎄 솔직히 웃었습니다만
한편으로 머리 한 구석에선 혹시 작은 효과라도 가져다 줄 수 있진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더군요
그리고는 여기가 갑자기 생각나더군요
사사키님 그리고 kim님의 아뒤가 눈에 들어오네요
여전히 왕성한 활동을 보여주고 계시군요
같은 용띠분들이시라 제가 아직도 기억하고 있나 봅니다
제가 작년 1월초부터 프로스카를 먹기 시작했으니까 이제 1년이 넘었군요
미녹시딜도 처음 한 달 정도 스티바 에이와 같이 쓰다가 관두었었는데 최근에 다시 바르기 시작하고는 있습니다
프로페시아 처음 먹던 날이 기억나네요
먹자마자 기절하듯이 잠들어 버렸으니까요
부작용은 처음에 다소 피곤함을 느끼고 발기가 부실했던 것 외에는 지금은 괜찮습니다
1년 결코 짧지 않은 기간입니다만
제 경우를 말씀드리자면
탈모 지연 이것 이상은 생각하지 않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처음 한 3달까지는 정말 빠지는 수가 눈에 띄게 줄었습니다
그러다가 다시 조금씩 증가
지금은 하루에 빠지는 수(머리 감을 때)가 거의 비슷해 보입니다
이따금씩 머리 만질 때 빠지는 머리카락을 보면 답답할 때도 있습니다만
이마는 조금 더 넓어졌구요(정확히 말하자면 엠자 윤곽이 조금 더 선명해졌다고 할까)
오래간만에 만나는 고등학교 친구 한 녀석의 얘기로는 작년에 첨 봤을 때 머리숱이 많이 없다고 느꼈는데 지금 다시 보니 그리 큰 차이는 없는 것 같다 괜찮아 보인다라고 합니다
그러나 고등학교 때보다 머리가 많이 빠진 건 사실이죠
전 특정 부분의 탈모가 심한 건 아니구요
원래 숱이 무척 적었습니다
앞머리와 윗머리가 좀 부실하죠
언뜻 보면은 모릅니다만
(아마 약 효과를 보긴 본 모양입니다^^)
아버지께서 증세가 심하시죠
거의 100%로 봐도 좋을겁니다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군대 있을 때 탈모 진행이 제법 된 듯 합니다
아마 지루성 피부염이 심했던 것 같습니다
프로스카를 복용하면서 가끔 지루성 피부염 치료도 받곤 했습니다
지금도 피지 분비는 많이 되는 것 같습니다
지금은 프로스카 먹는 게 습관적으로 되어 버렸습니다
어떨 땐 왜 먹는지조차 생각치 못할 정도로
너무 예민해 할 건 없다고 봅니다
탈모가 심각하다라고 직감이 되더라도 지나치게 걱정한 나머지 자기 생활조차 제대로 안되면은 안 되겠죠?
자신이 할 일은 열심히
그리고 약에 대해서도 지나치게 큰 기대는 안 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이러한 문제로 자신을 너무 괴롭히지는 말았으면 좋겠네요
혹시 2월에 서울 모임 있나요?
있다면 저도 꼭 한 번 참석하고 싶네요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