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의 글을 죽 읽어내려오다 울컥 눈물이 샘솟는군요......
친구인 날개님은 그분옆에 있어주기만해도 그분은 더이상 바랄것이 없을 것입니다.
그분옆에 있어주세요................
저도 세상을 저주하며 살았습니다.
상항 나보다는 남을 먼저 배려해주고 작은 돈이지만 나쓸거 안쓰고 어려운 사람들 도와주고..... 그런데 전 하는일마다 상항 어려운일이 생기고 좌절과실패
가장친한 친구에게는 배신을 맛봐야 했습니다.
그래서 전 다짐했죠 더이상 남들 생각하지말고 나를 위해....
남이야 어떻게 되건말건 상관말자......이렇게
난 더이상 배신당할 칭구도 누구도 없었으니까요...
하지만 생각만 그렇게 할뿐 누구를 이용한다던가 해가 가는 일은 할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전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저에게 더 답답했습니다.
이 답답한 마음을 이 대다모 사이트에 올린적이 있었죠....
그때 어떤 형뻘 되시는 분이 저에게 이런 말을 해주시더군요.
"만약 당신도 그렇게 살아간다면 당신이 예전에 욕했던
그 사람중에 한사람이 바로 당신이 되는 것입니다........"
"당신이 지금껏 작지만 남을돕고 착하게 열심히 살았다면 아마도 언젠가는 꼭
당신이 준 도움들이 2배 ~3배가 되어 돌아올테니 희망을 가지고 열심히 살아요......"
이제 제가 날개님에게 이이야기를 해드리고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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