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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런데가....(o.O)

  • 24년 전

  • 754
0
저도 한마디 써야 겠군요.
저는 대학1학년때부터 머리가 술술 빠지더니 군대 갔다오고 나니 보기 약간 민망할 정도라서
아예 머리 밀고(2부 스포츠) 다닙니다. 훗훗..
여기 일찍 알았으면 약이라도 써 봤을텐데..허탈..
그래도 같은 괴로움을 대상으로 싸우는 동지들을 찾았다뉘 많이 힘이 됩니다. 현재 먹거나 바르는 약은 없고(일찌감치 포기했죠)
그냥 민간요법만 사용하는 정도 입니다. 홋홋..
그냥.. 맘편하게 살고있죠. 가뜩이나 생각하면 괴로우니까..설마 결혼 못하겟어요? 오옷...
우리모두 즐겁게 살아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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