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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타.. 생각보다 훨씬 먼얘기인거같습니다.

  • 24년 전

  • 1,009
0
전 'N'피부과에서 처방을받아서 프로페시아를 복용하는데요
이번에 병원가서 의사선생님께 두타에대해서 여쭤보니
그걸복용한다는건 생각보다 훨씬 먼미래의얘기인거같습니다.
빠르면 올해10월경에 전립선치료제로 나올수도있다고말씀은하시는데
중요한건 부작용문제더군요.
프로페시아처럼 부작용걱정없이 안심하고복용하려면
몇년의 세월이 흘러봐야한다고하더군요.
하긴 생각해보니
프로스카가 전립선치료제로 수년간처방되는동안
부작용문제가 거의다규명되고(발모현상도 예상치못했던 부작용이었죠)
그후에야 비로소 탈모약으로 처방되기시작했으니
두타도 그런과정을거치는게 당연하다는생각이들기도합니다.
어떤부작용이 생길지모른다는 위험을무릅쓴다면 좀일찍복용할수도있을지모르지만
프페처럼 비타민먹듯이 아무걱정없이 복용한다는건
수년후의얘기(그것도 별다른부작용이 없을경우에만)인것같습니다.
그리고 앞머리쪽에 효과가 약한건 두타도 마찬가지라고하네요.
우울하네요.좋지않은소식을전해드려서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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