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26185472
  • 2등 회원등급 K46382596452512131037
  • 3등 회원등급 K5033316370
  • 4등 회원등급 0803123
  • 5등 회원등급 TheMax
  • 6등 회원등급 K5022184109
  • 7등 회원등급 MIKE43
  • 8등 회원등급 K5036216394
  • 9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10등 회원등급 audryman

정말 살기 싫어지는군요...

  • 24년 전

  • 949
0
그렇다고 죽을 용기도 없으니 사람 미치겟군요....
저 이제 21살입니다...그런데..이게 뭔지...
정수리까지 침투 했군요...
살기 싫습니다...
집안에 분위기도 어머니 아버지 사이가 굉장히 안좋으셔서...
중간에서 돌아버리겟습니다...
조용한 날이 없고...하루 하루 가슴 졸이며 살아 가고 있습니다..
이제 군대 갈 날도 얼마 안남았습니다..
그곳에 가면 안나올 생각입니다...
이곳에서 더이상 살아갈 용기가 안납니다...
나보다 더 힘든 상황에 놓인 사람들을 보면서...
나는 복 받았구나 생각이 들면서도...
집안에서 난리 치면 그런 생각들은 어디론가 사라지고...
당장 죽고 싶은 심정입니다...
눈물이 흐립니다...많이...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