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4993236009
  • 2등 회원등급 로또맘911
  • 3등 회원등급 다두리
  • 4등 회원등급 제로니마
  • 5등 회원등급 K4983758792
  • 6등 회원등급 K4989564954
  • 7등 회원등급 K4986541807
  • 8등 회원등급 K4986307126
  • 9등 회원등급 K4992827017
  • 10등 회원등급 K4990538995

Re: 화장실안에서 울다.....

  • 24년 전

  • 992
0
다음에 가발 착용하신 분들 모임이나
아니,대다모 정모때 꼭 참석하셔서 가발 노하우를 전수받으셨으면 하네요..
저두 가발이 있습니다만,쓸때마다 들킬까봐 조마조마합니다...
때문에 알바할때는 항상 모자를 쓰구요...
사람이 참으로 잔인해 보일때가 있습니다...
여러사람이 한사람에게 무언가를 가할때도 이러할수 있겠구요.
그들이 한마디씩 내뱉는 말도 이토록 잔인해 질수가 있네요...
남일이라 생각되지 않아 씁쓸합니다...
잔인한 사람들... 그들이 보이지않는 잔인함을 깨달아야 할텐데...
담에 대다모 정모나 가발사용자 모임이 있으면 저랑 같이 나가자구요...^^
저두 한번도 나간적이 없는데...
가슴아픈 대머리.. wrote:
> 제길..눈물도 안나오더군요.
>
>
> 어 너 그거 가발같다..우화화화.
> 동기란 놈이 아무생각없이 뱉어낸 말한디에 모두들 내 머리만 쳐다본다.
> 어 진짜 가발같네.
> 아니야..가발아니야.
> 어디.한번 만져보자.
> 가발이냐? 아니냐?
>
> 정신없어서..화장실로 뛰어갔다.
> 밖에선 아직까지 내머리가 가발인지 아닌지 열틴 토론을 하고 있다.
> 밖을 나갈수가 없었다.
>
>
> 제길.
> 눈물도 안나오더군요....
>
>
>
> 우울한 이야기 해서 죄송합니다..
> 이렇게라도 누군가에게 말안하면..
> 정말 죽을꺼 같았습니다.
>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감사합니다.
>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