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은 21세기란 시기에 대한민국이란 아주 독특한 나라에서 살아가고 있다
내가 나서 자란곳 그리고 지금까지 살아가고 있는 나라인 대한민국
이 나라는 어떻게 보면 참 살기 좋은곳이다
그러나 내가 이곳에서 보고 자란 교육.. 사람사이에서의 관계등을...살펴보면
왜 학생들에겐 공부가 전부이고..그중에서 공부잘하는 학생에게만은 모두들 그렇게 너그
러운지.. 나처런 공부도 못하고..머리칼도 없는이에겐 ..모두에게 소외되는.
가만히 대한민국이란 나라를 살펴보면
돈많은 사람에겐 이곳보다 더 살기 좋은나라는 없을거라 생각한다(나의 갠적인 생각)
그러나 장애인..그리고 그와 비슷한 뚱뚱하거나.. 머리가 없거나..한 사람엔게
이 나라는 아마 지옥보다 더한 나라가 아닐까..
아.............괴롭다..현실이...
머리칼이 없는 나도 대머리가 싫고 .. 장애인은 두려운 존재라고 생각하고 피해왔으니
그러나 대한민국의 대부분의 보통사람들의 저와같으리라 생각된다..(물론 아닐수도 있지
만)
-------------
예전에 목용탕에 간적이 있다 그땐 머리칼도 많았는데
안경을 벗고 때를 벗기고 있는데
누가 등을 밀어 달라고 해고 밀러주는데(참고로 저 상당히 눈이 나쁨)
물론 등부터등부터 그분 몸의 왼쪽부분이 안 보여서
당황되는데... 나원참.. 지금 생각하면 별거 아니데 그땐 왜 그렇게 어색하고..어찌나
당황되던지.
-------------------------------------------------------------------------------
이나라의 교육에 문제가 있는것은 아닐까
예전에 제가 학교 다닐때도.. 공부 잘하는 많은 아이들이 그때부터 싸가지들이 없두만
그래서 난 아직도 공부 잘하는 아이들은 왠지
공부보단 인간적인 아이들이 한결..
앞으론 정보화..전산화등 으로 인하여 더욱더 휴머니즘이 더욱 황폐화할텐데
인간이 우선이 되는 사회가 절실히 필요한데
영어한자.. 수학한문제는 몰라도 살아갈수 있는데..
왜들 그걸 모르는지.....................................................
유난히도 장앤인들등 사회 소외인들에게 냉정한 나라가 대한민국이..
바로 내가 사랑하고 아끼는 나라 대한민국이라니... 나 참
법 있으면 뭐하나... 내가 생각하기엔 장애인을 위한 법 이거 개에게나 줘라
장애인들은 법이나 장앤인을 위한 시설보다... 사람들의 시선을 더욱 두려원하닞 않을까
대머리인 나처럼
왜들
장애인등을 위한 사회적 배려가 더욱 절실한 것을 왜 모르는지
어린시절부터 장애인들과 같이 생활한 아이들은 어른이 되어서도 장애인을 두렵거나
불쌍하다는 편견으로 보지 않는다..
그들을 동료이자 사랑스런 이웃으로..자연스럽게 동화되는것을
가만히 생각하면 우리는 그동안 대한민국이란 나라에서
그 잘란 교육정책
내가 보기엔 참 한심한
영어단어한개.. 수학공식한개가 중요한것은 아닐진대
왜 윤리교육..에팃켓교육에는 그렇게들 소홀한지.......
사람이 살아가는데 정말 뭐가 필요한지를 모르느것 같다
정말 필요한것은 "타인에 대한 배려"인것을
어떨땐 이곳은 참 아주 이상한 나라라고도 생각한다
쓰다보니 뭘 쓰는지도 모르겠다
지금까지 횡설수설..내 갠적인 생각을 두서 없이 적어봤는데...
여기 오시는 모든 분들 머리카라으로 벼락 맞아라..
모두들 행복하세요....날씨가 참 좋와질 주말이네여
잠시만이라도 머리 고민에서 탈출하시고
월요일부터 다시 걱정하세요...모두들 건강하세요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