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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여러분들의 생각을 알고싶읍니다.

  • 24년 전

  • 684
0
님아
지 는 오형제나 되는 데 형들은 다 결혼 했죠
명절이면 제사 지네고 나면 다 자기 갈길로 가죠 결론 은 혼자 남 아서 심심...
나이가 적을데는 혼자 살아도 될 것같은 디요 나이 조금씩 먹어가면
혼자 라는 게 사는 것 보다 힘들 경우가 더 많아지죠.
돈이 많은면 멀합니까 혼자 인디
뚱녀 만나시면 다이어트 시키세요
님 이 아직 부모 님 살아게시고 혼자가 아니셔서 (형제 있어도)모르겠지만
혼자라는 것 디기 쓸쓸 합니당
님 혼자 사시는 것 보단 다른 방법을 찾으시길 바랍니다
> 일단 "뚱녀도 인격체다"라고 리플 하실분들은 사절이고요.... 그 외분들 답변바랍니다..
> 인간적인 대접과 결혼은 별개 잖아요..
>
>
> 예를들어.. 뚱뚱한여자나... 뚱뚱한 여자의 인격을 무시하는건 아니고 고충은 이해하지만 사실 결혼 하기는 싫잖아요....그게 현실이고요...
>
>
> 저는 집에서 컴퓨터게임하고.. 나의 목표 공부하고... 그렇게 평생혼자 살수있으면 그렇게 살고싶은데... 돈만 어느정도(조금이라도 일정한 소득) 있으면 혼자서도 충분히 행복할수있다고 생각하거든요.(요즘 기술의 발달로...)
>
> 다른 분들은 어떨지 모르지만 저는 행복은 마음가짐에 따라 달렸다는 말을 공감합니다.. 제가 말하는 마음가짐이란 가상의 세계 즉 내 머리속의 세계 이죠
>
> 나이들면 어차피 애들 은 다 집나가고.. 애 키우는데 돈 들고 ... 더 않좋을 수도 있는데
>
> 그런데 주위에 대부분 어른들보면... 내 생각 하고 맞는 분이 전혀 볼수없더라구요..
> 전부다 결혼하고..
>
> 왜 그런거죠? 나이들면 젊을때 느끼는 위와 같은 걸로는 만족을 느낄수없나요? 지금 제가 젊어서 그런건가요? 나이들면 pc게임같은 취미 ,,자기의 목표공부 보다도 가족을 만들고 자식을 낳는게 가장 큰 만족으로 다가오나요?
>
> 그리고 저같은 생각을 가지고 계신분은 없나요? .. 내 생각대로 사는 분이 있어서 그분을 목표삼고 본받을수 있으면 좋겠는데.... 불행히도. 주위를 보면 그런분이 없어서 저도 꼭 하고 싶지 않아도 결혼해야하는 길을 따라야 할 확률이 많은것 같아 두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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