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개 wrote:
> 밑에글보니까 산업체 하시다가 고만두고 다른일구하신다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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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산업체 꼭갈꺼거든요? 근데 막상 준비할려고 하니까 어디서부터시작해야할지
>
> 모르겠어요.. 그냥형식만알지 준비를못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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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지금 20살이예요 이제 올해 신검받고 내년부터 바로 산업체로뛰어들려고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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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지금부터 준비하고 계획좀세워놀려고하는데... 어떻게해야할지몰라서
>
> 답답할뿐입니다..
>
>
방위 산업체 간단히 말하면...
잘 드가면 땡 잡은거고 잘 못드가면 군대를 선택 하는곳입니다..-_-;;
대부분 사람들이 생각하는게 편한 일이라면 IT 즉 정보처리 분유라를
편하게 보시는데...저곳은 정신적인 노가다뿐 아니라 육체적은 노가다 입니다
그리고 하루종일 직원들과 마주 하고잇기에 스트레스가 이만 저만이 아닙니다..
물론 다 그런거 아닙니다 위에서 말했듯이 잘가면
진짜 많이 배우고 나중에는 거기에서 평생 일하는 사람도 있지요...
그건 극히 일부뿐입니다만...
편한 방위산업체 조건은...
첫째로 일이 편해야죠 -_-;;
두번째로 잔업이 있는이 없는지 알아 봐야 합니다..
이때는 회사쪽에서 하는말은 99.9% 거짓말이라고 보면 됩니다...
원래 대부분이 8~9시에 출근해서 5~6시에 퇴근인게 정석입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산업체가 9시~10시까지 잔업을 매일 하는게 현실입니다..
그러니 죽어나죠...-_-; 그럼 당연히 얼마 못 버팁니다...
세번째로 그곳이 얼마나 내가 거주하는곳에서 가깝나..하는것이죠...
아니면 대부분 큰곳은 기숙사가 있으니 거기서 생활 하는거죠...
네번째로 그 회사 규모가 얼마나 크나 정도를 알아보셔야 합니다
http://tukre.net/main/
이곳은 병역특례 모임이라는곳인데..도움이 될겁니다...
위에 적힌 주소로 가시면 아실테지만...
특례 받는곳은 많습니다...그중에서 좋은곳 갈려면 부지런히 뛰어야 할겁니다...
전 포기 했죠 ㅠ.ㅠ
5월 달에 공군 부사관 시험 칩니다...
붙길 바랄뿐이죠 -_-;;
군대 가서도 어느정도 기관이 지나면 약 복용과 약 사용이 가능 해질테니...
어차피 갈거면 높이 가자 해서 부사관으로 가게되었습니다...흠 -_-;;
마지막으로 한가지 -_-;;
방위산업체 근무 하셔도 1년때 되는날에는 훈련소에 훈련을 받으로 가게 되어있습니다..
남들과 똑같은 기간동안 훈련 받습니다...-_-;; 그리고는 다시 내려와서 출근 하면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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