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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천명을 받아들일까요?

  • 24년 전

  • 1,008
0


저두 님과 같은 케이스입니다..

저희 할아버지두 전두환 스타일이시고 아버지두 마찬가지..
그리고..저 역시...정수리에서부터..앞 머리로...대머리 끼 옛날부터..역력히 시작되고 있습니다..
지금은 프로페시아로 그나마...대머리 소리 간신히 안 들을 정도로...되서...유지하고 있네여..

행여 대머리가 됐음 됐지...
의사의 손길에 따라 심어지는 이식수술이나...불편한 가발을 할 생각은 전혀없네여..
차라리 머릴 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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