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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천명을 받아들일까요?

  • 24년 전

  • 891
0

저도 같은 케이스에요,,,거기다가 장남
가장 암울한 케이스지 않나 싶네요.
차남이란든지 건너 대멀이면 희망이라도 가져볼텐데,,,
정수리가 많이 빠졌고 전체적으로 없습니다.
미래를 생각하면 암담하기만 합니다.
괴로워 술을 아무리 많이 먹어봐도 다음날 일어나면 변하는건 없더군요
공부도 신경쓰여 잘 안되고
항상 맨앞에 앉아 수업들었는데 이제 맨 뒤에 앉아요,,,쩝
여하튼 82 82 뭔가 쫌 제발 나왔으면 좋겠네요,,,
쪼금 더 심해지면 프카 먹어볼 생각입니다,,,



>
>
>저두 님과 같은 케이스입니다..
>
>저희 할아버지두 전두환 스타일이시고 아버지두 마찬가지..
>그리고..저 역시...정수리에서부터..앞 머리로...대머리 끼 옛날부터..역력히 시작되고 있습니다..
>지금은 프로페시아로 그나마...대머리 소리 간신히 안 들을 정도로...되서...유지하고 있네여..
>
>행여 대머리가 됐음 됐지...
>의사의 손길에 따라 심어지는 이식수술이나...불편한 가발을 할 생각은 전혀없네여..
>차라리 머릴 밀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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