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간만에 글올립니다..몇일 만에 님들의 글 많이 올라와있군요..
좋은글 , 동감가는 글..정말 많은 정보 얻습니다...
전 프페를 근 2년 먹었었는데.. 글쎄요.. 처음에는 현상유지에서 좀 나아졌는데.. 점점 효력이
떨어 지네요..글쎄요..저만 그러는지..잘 모르겠네요...27의 비애.....정말 비참하기 짝이 없네요.
그리고 잠재적^^리님의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동감입니다.. 저도 저번 동원훈련떄.. 정말 이지..
중.고딩친구들은 머리숱이 많은데 전 머리숱이 없어 정말 비참했습니다..훈련떄. 땀으로 흠뻑 젖으면
머리가 ..비유하자면 수박에 검은 줄새기듯이 머리속이 다 비칩니다.. 같은 내무실 사람들도 많이
놀려대구요...특히 더 잊을 수 없는것은 제가 손을 다쳐 의무실에 갔는데 의무 장교님이 나이가 드신분이
다치시면 안된죠.. 아이들은 잘 자랍니까..라고 묻더둔요..27..애인도 없는데 아이라뇨..정말 하늘이 노랗게
보이더군요... 한숨만 나오구요...........ㅜㅜ....
그리고 저의 견해인데 완벽한 탈모제는 안나올것 같군요..10-20년 아마 .. 완전한 탈모제가 나오면 그
회사들 다 망하게요.. 그러니 아마 영구적으로 계속 해서 발라야 나는 그런 임시적인 탈모제나 있을 듯..
그냥 저의 견해였습니다.... 모든 님들의 꿈은 완벽한 탈모제.. 찬물을 부어 죄송합니다... .....ㅜㅜ...
그러나 상업적인 이 세상이 . ..저희들을 완벽한아니 그보다 못해도 가슴펴고. 머리 꼿꼿이 들고
다닐수 있게 해 줄 수 있을까요..의심가네요.. 급한놈의 소심한 글이였습니다..
비록 현실이 저희를 비참하게 만들더라도 열심히 살자구요...정말 .. 누군가가 양심의 완벽한 발모제??
를 만들면 ...............그땐 더 바랄 것이 없겠지만요.............^^...급한놈이었습니다..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슬퍼하거나 노여워하지 말라......라는 명언이 기억나네요....
그럼... 힘들어도 웃으면서 사세요..웃으면 엔돌핀이나와 우리몸에 좋은 영향을 미치죠..
다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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