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럽군요..혹 SDA..의 학원이라 함은 서울 모 종합병원 옆에 있는 학원 아닙니까.. 그 회기역쪽에..
혹 아님 SDA의 다른 지역의 학원인가요....신림동쪽이라함은 순대 타운,,,,,, 저도 그쪽에 삽니다..
무엇보다 님의 용기 아니 당당함에 찬사를 보내 드립니다..저도 다른 님들의 힘겨운 세상사를 읽어봅답니다
물론 탈모로 인해서..생겨난 일들요.... 님의 말씀처럼 짜증나고 하지만 그 글들을 읽을떄 마다 ..저도 한가지의 희망이 생기곤 한답니다..27의 비애..정말 27년동안 너무나도 힘든 나날들이였습니다..물곤 자 X기도도
해보고..정말 말도 아니였답니다..그러나 저와 같은 동지들이 있기에 저도 지금 이렇게 글을 쓰고 있답니다.
물론 저보다 탈모가 심하신분, 덜 하신분 .. 비교해서 나보다 더하군..하는 생각이 절 남아있게 만든게 아니랍니다..같은 아픔을 같은 처지를 이해하기 때문에 존재하는 것일지도 모릅니다..
교회에 다니신다니...혹 제XX 안식일교인이신가요... 교회열심히 다니시고요...혹 영어학원이신가요..
그럼.. 열심히 다니시고요...님의 용기 칭찬할만합니다...용기 있는자가 미인을 쟁취한다는 말이 맞군요.
힘내시구요..다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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