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울분이 터집니다.
내 운명을 저주한적이 한두번도 아니지요...
장애인 보다 못한 대접을 받고 살아야 하나..
하지만 10군데를 머리사항으로 퇴짜를 맞으니 앞뒤 가릴것이 없더군요..
아......... 또 한숨이 나와요..
왜 신께서는 이런 고통을 주시는 건지....
아예 머리카락이 없는 인간을 만드시거나 아니면 머리카락이 있는 인간으로
만드시지 왜 머리카락으로 고통받게 하는지 모르겠읍니다.
오늘도 우울하게 집에만 처박혀 하늘 만 쳐다보내요...
차라리 ........ 죽어버릴까.. 생각도 많이 하네요...
님들... 저 같이 바보같은 놈이 되지 마시고 머리가 없어도 당당하게
요구하고 살아가세요..
자꾸 움츠려 드니까.. 더 어두워 지는 것 같아요..
>
>아니 ! 왜 정정당당하게 요구하지 못하고 그렇게 아르바이트비를 깍아도 가만있습니까?
>저는 잘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대머리가 분명 외관상 남들보다 보기 싫은 것은 사실이지만
>까페에서 주문 받는 것도 아니고 레스토랑에서 서빙하는 것도 아닌 겜방에서 그런 다는 것은
>말이 안 되지 않습니까? 님이 왜 그걸 당하고 가만 계셨는지 모르겠네요. 당당하게 따지고
>얻을 건 얻어야죠. 가만 있으니까 그 쪽에서도 그러면 되는구나 하는 거죠. 권리운운하는 것도
>우습지만 권리는 가만히 있는 사람한테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싸워서 쟁취하는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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