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 대다모픽 1위 블랙포레 루트파워

[re] 아이로그스님 말씀 맞습니다!

  • 24년 전

  • 898
0
안녕하십니까? 잠재적대머리입니다.

님께서 올리신 외국인의 여관티셔츠 사진 땜에 아직도 웃음을 못참겠습니다.
님 말씀에 동의합니다.
저도 물론 사진을 올렸었고 지금은 지웠지만,
저도 탈모진행자로서 순수하게 님들과 아픔을 같이하고
객관적이고 합리적 해결책을 찾고자 노력합니다.
자신감만은 잃지 않으려 노력합니다.
님께서 제안하신 좋은 자연요법(검은깨, 두유) 아직 시도는 안해봤지만,
도움이 될 것 같아 해볼 생각입니다.

여기는 님 말씀처럼
탈모가 심하지 않든 심하든간에
머리 빠지는 것에 대한 고민을 같이 나누고 적절한 해결방안 정보를 교환하는 곳이라 생각합니다.
저도 깨닫고 탈모와의 전쟁에 더욱 정진해 나갈 생각입니다.
솔직히 저도 조금 찔렸답니다!

님께서도 좋은 주말 보내시고,
재밌는 글 자주 퍼다 올려주시겠죠?^^
심난하고 좌절되다가도 진짜 님의 재밌고 코믹한 글 읽으면
삶에 활력이 생기며 잃어버린 웃음을 되찾게 됩니다.
항상 아이로그스님의 삶에 언제나 행복이 깃들길 기원합니다.

이상 잠재적대머리였습니다!







> 여기 글들 올리는 분들 그것도 멀쩡하다는 글이나 멀쩡한 사진들...물론 스트레스때문에 문의 하시는 분도 있겠지만..실제적으로 그글을 올리고 리플로 다른분들이 멀쩡한데 지랄한다는 식으로 글이라도 올리면 위안이 되시나요?
>
>
>적어도 이 대다모에서 탈모라는 걱정거리로 오셨다면 같은 탈모인들을 배려하기는 커녕 오히려 차별성으로 위안정도를 삼으시려는분의 일부 행태가 저로서는 우려가 됩니다.
>
>저두 나이가 25인데 솔직이 22살까지 막내로서 저두 싸가지없구 잘난척한다는 말 많이 들었어요.
>
>하지만 생활 이상하고 스트레스이빠이 받다가 머리카락도 무지 가늘어 졌었습니다.
>
>제가 그때 느낀건 아 세상이 나혼자 사는게 아니구나...하는걸 절실히 느껴씁니다.
>
>
>모르긴 몰라도 자기 위안으로 글 올리는 분들은 머리가 양호하다는데 만족하실지 몰라도 남 가슴에 멍들게 하면 자신은 언젠가 피멍들게 되 있습니다.이건 진리입니다.왜냐면 제가 다 겪었었기 때문입니다.전 아직도 머리가 가늘답니다.치료하기위해 계속 노력하고 조금씩 좋아 지고 있습니다.전 제가 더 성공하면 노하우를 다 공개할 예정입니다.나름대로 정말 노하우가 생기더군요...
>
>
>정말 대다모를 오시는 분이라면 걱정이되서 오시는 분이던 심해서 오는 분이던 다 같이 탈모라는 공통분모로 같이 아픔을 나누는 집단 아닙니까?
>
>우리는 서로 모르면 모를수록 더 아끼고 사랑해야 한다고 봅니다.
>
>대다모 우리님들 모두 모두 잘되길 기원합니다.
>
>우리 웃고 살자구요...
>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이 말이 욧는 그렇게 절실하게 들리네요....
>
>

공지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글목록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
    PC버전 로그인 개인정보처리방침 이용약관
    28년간 쌓아온 압도적 득모 노하우
    대한민국 대표 탈모 커뮤니티
    대표이사 : 서정교 | 사업자번호 : 324-87-02598
    대다모 구글플레이 다운로드 대다모 앱스토어 다운로드
    카카오톡 카카오톡으로 시작
    탈모사이트 1위 대다모 이메일로 시작하기 이메일로 시작
    닥터노비드
    탈모톡톡
    모발이식
    헤어라인/두피문신
    먹는 탈모약
    헤어&두피케어
    탈모 후기
    전문가상담
    탈모병원
    탈모콘텐츠
    대다모 댄디 바로가기 대다모 댄디 바로가기
    실시간 비대면 견적받기 비대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