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제가 봐도 잠재적대머리님 괜찮으신 분 같은데,,,
잠재적대머리님의 솔직 담백한 글을 보면 웬지 정감을 느낀다고 할까요,,.
아~ 이사람 친구 많겠구나 하는 생각도 들구요,,,,,^^
사실, 자신에 대한 신상이라던지 머리상태에 관한 것이라던지,,
어디가서 솔직하게 털어놓기가 쉽지 않은데(대다모라고 해도)
잠재적대머리님의 글을 읽다보면 때론 제 자신이 부끄러울 정도네요,,,,^^
잠재적대머리님의 성격에 대해 아직 잘 모르는 분들이 계셔서
그런 리플이 달릴수도 있으니 넘 실망마세요,,
그런 것 같고 크게 고민하는 건 잠재적 대머리님 답지 않습니다....^^
그럼 힘내시길,,,,,,
휴,,근데 닉네임이 길어서 타자치기도 쉽지 않네요,,,,,^^
담부턴 그냥 잠재적님이라고 부르겠습니다. 그래도 되죠??? ^^
그럼 늘 밝은 모습 기대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30세 잠재적대머리입니다.
>
>오늘 처음으로 이상한 리플을 받아
>이젠 자유롭게 글 쓰는 것조차 조심스러워져
>이젠 하소연할곳이 없다는 것을 깨닫고
>여기에 이제 글을 안남기려 합니다.
>아니 뭐 안남기려고 하기 보다는 글 올리는게 조심스러워져야 하는 게 부담스러워집니다.
>하긴, 제가 읽어봐도 오늘 올렸던 제 글은 좀 멍청해보이기 짝이 없더군요.
>시인합니다.
>
>"간만에" 님이 제가 순진하고 분위기 파악 못한다고 했고
>또 제가 잘난척했다고 했는데,
>사실 저는 잘난척할 의도가 전혀 없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언제 자기소개 했습니까?
>
>가뜩이나 머리숱도 적어지고 취업도 안되서 죽을 맛이지만
>그래도 자신감과 긍정적 자세는 잃지 않으려 살려고 했는데,
>오늘 기분을 다소 상하게 한 리플을 받는 순간
>이젠 진짜 하소연조차도 조심스러워야 함을 느끼고
>더욱 글 쓰는데 있어서도 사실 그대로의 진솔함까지도 반감시켜야 하는 부담감을 느낍니다.
>
>그리고.......... 여러분들,
>익명성을 이용해 상대방을 너무 비방하거나 욕하는 글은
>이젠 안올라왔으면 합니다.
>
>주말 잘 보내시길 바라고,
>모두 머리 많이 나시길 바랍니다.
>
>이상 잠재적대머리였습니다!
>
>
>
>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