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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저 기분상해서 어찌해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이젠 글 올리는 것 조차도 조심스러워서......

  • 24년 전

  • 9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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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30세 나그네 02입니다. 님이 멍청하고 순진하다는 글에 리플달아 웃은 사람이죠.
왜냐..저도 마찬가지거든요. 님이 처음 사진 올린거보고 제 생각나서 웃었습니다.
저도 올렸거든요.
님이 여자분글에 대학원 나왔다고 쓴글보고 웃었습니다.
저도 비슷하게 한적있거든요. 전 아예 사귀자고 했답니다.
그때도 어떤님이 한마디 하시더군요.
참 한심하다고..
사실 여자상대로 얼굴 붉히며 싸울 필요있겠습니까? 어쩌다 온 여자들 붙잡고
농담따먹기나 하면 좋지않습니까?
기분상하고 자실것도 없습니다. 시간나면 종종 멍청한 제모습 보여드리죠.
음..기본으로 잠깐 보여드릴까요?
띠리리리리릿 영구없~~~다!!! 띠까띠까..
뭐 이정도면 충분하지않을까.. 우리들의 이야기입니다.
이런저런 이야기 나올수 있죠. 좋은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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