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잠재적대머리입니다.
일출님! 반갑습니다.
그리고 위로와 격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휴일 잘 보내고 계십니까?
저에게 과찬을 해 주셔서 솔직히 쑥스럽습니다.
칭찬받을 자격이 없는데.......
그리고...... 저에게 글 쓰실때 그냥 잠재적님이라고 쓰셔도 좋습니다.
제 아이디가 좀 길죠? 죄송합니다!
저도 탈모로 고민하는 사람중 하나로서,
그냥 평상시의 생각과 일상생활얘기를 꾸밈없이 사실대로 쓰는 것 뿐입니다.
비록 별로 도움도 안되는 횡설수설조지만...........
그 와중에도 자신감과 긍정적 자세는 잃지 않으려 노력합니다.
일출님께서 가끔 올려주시는 좋은 글 저도 잘 읽고 있으며 도움받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글 자주 올려주실거죠?
그리고 저도 모든 사람들의 특수성과 다양성을 존중하고 인정하려 노력합니다.
세상은 혼자 사는 곳이 아니니까요.
좋은 한주 되시길 바라며,
쉽지 않지만 그래도 자신감과 긍정적 자세를 언제나 가지시도록 노력하시길 바랍니다.
이상 잠재적대머리였습니다!
>음,,제가 봐도 잠재적대머리님 괜찮으신 분 같은데,,,
>잠재적대머리님의 솔직 담백한 글을 보면 웬지 정감을 느낀다고 할까요,,.
>아~ 이사람 친구 많겠구나 하는 생각도 들구요,,,,,^^
>
>사실, 자신에 대한 신상이라던지 머리상태에 관한 것이라던지,,
>어디가서 솔직하게 털어놓기가 쉽지 않은데(대다모라고 해도)
>잠재적대머리님의 글을 읽다보면 때론 제 자신이 부끄러울 정도네요,,,,^^
>
>잠재적대머리님의 성격에 대해 아직 잘 모르는 분들이 계셔서
>그런 리플이 달릴수도 있으니 넘 실망마세요,,
>그런 것 같고 크게 고민하는 건 잠재적 대머리님 답지 않습니다....^^
>
>그럼 힘내시길,,,,,,
>
>휴,,근데 닉네임이 길어서 타자치기도 쉽지 않네요,,,,,^^
>담부턴 그냥 잠재적님이라고 부르겠습니다. 그래도 되죠??? ^^
>
>그럼 늘 밝은 모습 기대하겠습니다.....
>
>
>>안녕하십니까? 30세 잠재적대머리입니다.
>>
>>오늘 처음으로 이상한 리플을 받아
>>이젠 자유롭게 글 쓰는 것조차 조심스러워져
>>이젠 하소연할곳이 없다는 것을 깨닫고
>>여기에 이제 글을 안남기려 합니다.
>>아니 뭐 안남기려고 하기 보다는 글 올리는게 조심스러워져야 하는 게 부담스러워집니다.
>>하긴, 제가 읽어봐도 오늘 올렸던 제 글은 좀 멍청해보이기 짝이 없더군요.
>>시인합니다.
>>
>>"간만에" 님이 제가 순진하고 분위기 파악 못한다고 했고
>>또 제가 잘난척했다고 했는데,
>>사실 저는 잘난척할 의도가 전혀 없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언제 자기소개 했습니까?
>>
>>가뜩이나 머리숱도 적어지고 취업도 안되서 죽을 맛이지만
>>그래도 자신감과 긍정적 자세는 잃지 않으려 살려고 했는데,
>>오늘 기분을 다소 상하게 한 리플을 받는 순간
>>이젠 진짜 하소연조차도 조심스러워야 함을 느끼고
>>더욱 글 쓰는데 있어서도 사실 그대로의 진솔함까지도 반감시켜야 하는 부담감을 느낍니다.
>>
>>그리고.......... 여러분들,
>>익명성을 이용해 상대방을 너무 비방하거나 욕하는 글은
>>이젠 안올라왔으면 합니다.
>>
>>주말 잘 보내시길 바라고,
>>모두 머리 많이 나시길 바랍니다.
>>
>>이상 잠재적대머리였습니다!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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