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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앞에 슈퍼에서 제가자주 담배를사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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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에서 젤같은거 잘안바르자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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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맨날 부시시한꼴로가서 담배를 사구그러는데 한 25살돼려나 하는인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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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집 아들인거같은데 담배달래구하면 반말틱틱 하면서 얼마딱딱말하거든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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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그런인간이겠지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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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자식은 나 담배사는데 한 3주에한번씩 민증보여달라는것부터가 맘에안들었는데 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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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민증 탁 까니까81년생이네 83년인줄알았는데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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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부터 기분나빠있었는데 오늘도여전히 반말을 탁까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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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넘길려구하는데 82년생이 민증보여주면서 XX주세요 했는데 웃으면서 네 그러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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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황당하면서 열받더라구요. 그눔도 얼굴은 삭았지 나이돼바야 두세살많아보이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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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무시하는것두아니구 참나 그래서 내가한마디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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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저한테 반말하세요 그랫더니 자주보는얼굴이구 자기후배랑 닮았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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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참 어이가없어서 지후배랑 내가닮은게 먼상관이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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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살이세요 했더니 했더니 22이라네요 ㅡ.ㅡ; 아미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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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조용하게 아 황당하네 그러구 나름대로 ㅡㅡ; 졸라얄리다가 담부터 저한테 반말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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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랫더니 네그러더라구요. 거기서 네안그랬으면 진짜 분위가 싸울분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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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에단둘이있구 동네라서 사람두없는데 쩝.. 담부터가면 반말해야지 ㅎ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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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머리감는데 무지빠지네요. 어제안한건 린스랑 담배 이틀에한갑피던걸 하루에 한갑 이틀연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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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폈는데 음.. 오늘담배줄이구 해야겠네요. 린스도해야하나 쩝 이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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