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재적 대머리님 꼭 조은 직장 조은 위치에 취업 하시길 바랍니다.
잠재적 대머리님의 앞날에 조은 일만 있기를 기원 합니다.
>무자게 님! 안녕하십니까? 저는 대다모 1개월차 잠재적대머리입니다.
>글 잘 읽었습니다.
>30이면 저와 동갑이시네요.
>
>님 말씀 맞습니다.
>탈모가 진짜 죄는 아닌데,
>어수선한 사회적 분위기 때문에 우리는 아무 것도 아닌 것에 주눅이 들 때가 많습니다.
>그러나 자신을 한탄하고 불평만 해봤자
>진짜 아무런 도움도 안되며,
>육체적,정신적 건강에도 별로 좋지 않다는 것 잘 알고 있습니다.
>물론 남들의 시선을 아주 신경을 안쓰고 산다는 것은 거짓말이겠지만,
>그래도 자신의 관심분야에 주력해서
>자기 발전을 위한 노력을 함과 동시에,
>매사에 자신감과 긍정적 자세를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저는 올해 대학원 졸업하고 현재 3개월째 미취업자이지만,
>그래도 계속 7전8기 정신으로 여러 회사에 입사지원서를 열심히 찔러넣는 중입니다.
>요즘 머리문제와 취업문제가 제 발목을 잡고 있지만,
>그래도 자신감과 긍정적 자세만은 꼭 지키며 살아가고 싶습니다.
>사실 저도 이 두가지 좌우명을 떠들기만 잘했지, 사실 지키기가 쉽진 않습니다.
>그래도 노력은 계속할 생각입니다.
>미취업자인 저로서는,
>당당히 회사에 잘 다니시는 님이 진짜 부럽습니다.
>저도 빨리 취업하고 싶습니다.
>
>좋은 글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좋은 글 자주 올려 주시길 바랍니다.
>매사에 자신감을 갖고 임하시길 바라며,
>개인적으로 하시는 약물치료 있으시면
>꾸준히 하셔서 좋은 성과 얻으시길 바랍니다.
>편안한 저녁 되시길 바랍니다.
>
>이상 잠재적대머리였습니다!
>
>
>>오늘도 역쉬 외근을 나가서 고객과 면담을 하고 왔습니다.
>>
>>탈모 시작된지 6년..... 그냥 탈모된 머리 드러 내놓고 다닌지 4년 이라는 시간이
>>지났는데.. 아직두 고객을 만나는 자리에선 이놈의 머리가 계속 신경이 쓰이네요...
>>
>>어느정도의 시간이 지나야 도대체 이 머리로 부터 자유로와 질수 있는지.. 참..
>>
>>맘 속으론 자신감을 잃지 않을려구 해두 100% 그게 안돼나봐요,. 헤헤...
>>
>>그렇다구 모자나 가발을 쓸 생각은 없습니다..
>>
>>힘내야죠.. 탈모가 죄는 아니니까...
>>
>>여러분들도 힘내세요... 아래의 어떤 글을 보니까.. 31살에 인생 끝이다라는 분이 있는데
>>전 30입니다.
>>
>>그분께는 정말 그런생각은 결코 도움이 못됩니다. 라구 말씀 드리고 싶네요
>>
>>저를 비롯한 여기 계신 모든 분들이 탈모에 자유를 얻는 날이 빨리 왔음.. 조켔네요
>>
>>여러분 우리 모두 힘 냅시다...
>>
>>그냥.. 몇자 적어 올립니다.
>>
>>
>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