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도 역쉬 외근을 나가서 고객과 면담을 하고 왔습니다.
>>
>>탈모 시작된지 6년..... 그냥 탈모된 머리 드러 내놓고 다닌지 4년 이라는 시간이
>>지났는데.. 아직두 고객을 만나는 자리에선 이놈의 머리가 계속 신경이 쓰이네요...
>>
>>어느정도의 시간이 지나야 도대체 이 머리로 부터 자유로와 질수 있는지.. 참..
>>
>>맘 속으론 자신감을 잃지 않을려구 해두 100% 그게 안돼나봐요,. 헤헤...
>>
>>그렇다구 모자나 가발을 쓸 생각은 없습니다..
>>
>>힘내야죠.. 탈모가 죄는 아니니까...
>>
>>여러분들도 힘내세요... 아래의 어떤 글을 보니까.. 31살에 인생 끝이다라는 분이 있는데
>>전 30입니다.
>>
>>그분께는 정말 그런생각은 결코 도움이 못됩니다. 라구 말씀 드리고 싶네요
>>
>>저를 비롯한 여기 계신 모든 분들이 탈모에 자유를 얻는 날이 빨리 왔음.. 조켔네요
>>
>>여러분 우리 모두 힘 냅시다...
>>
>>그냥.. 몇자 적어 올립니다.
>>
>>
>이런 제기랄..... 난 죽으란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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