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글을 남기네요.. 참 언제나 그렇지만 대다모 글들을 읽고 있으면
시간 가는줄 모르겠네요.. 역시 자기 관심 분야에 신경쓰고 공부하면 시간 잘가듯이
이것도 마찬가지인듯.. 대머리 관련 레포트 쓰라고 하면 교수가 A+ 줄것 같은 느낌이...
다름이 아니라 프카복욕을 하고 있는데 M자에는 효과가 없는것 같아 무척 아쉽습니다..
효과보신 분들 대부분은 정수리 탈모분들이네여..
M자 형인 분들이 많이 나아졌다는 글을 극히 드물군요.. 안타깝습니다..
물론 욕심이 생기다보니 이런 말들을 하는 지도 모르겠군요.. 사실 프카로 인해 현상유지는
하고 있지 않나란 생각을 하면 이런 말 안나오겠죠.. 그래도 다른 님들 효과 보신 글들보면
참 부럽기도하고 안타깝기도하네요..
하루빨리 근본적인 해결책이 나왔으면하지만 그것도 여의치 않은듯하네여..
맘편히 생각하고 지내는것이 좋겠지만 역시 세상은 혼자 사는게 아니네여..
내가 의식안하려해도 남이 있기에 의식을 안할 수 없는게 현실입니다..
보기 드물게 일찍 찾아온 불행의 씨앗도 잘 자라고 있는것을 보면 살기 정말 싫어지네요..
그래도 언제나 희망은 갖고 살려고 합니다.. 의학은 꾸준히 발달하고 있으니까여...
님들도 희망 버리지 마시고.. 행복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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