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46812010042601052007
  • 2등 회원등급 K5054437686
  • 3등 회원등급 가루밀
  • 4등 회원등급 K5046105720
  • 5등 회원등급 K5044313049
  • 6등 회원등급 하늘달별
  • 7등 회원등급 왕도토리
  • 8등 회원등급 K5041301349
  • 9등 회원등급 아아죠아
  • 10등 회원등급 K5047764226

[re] 좋은 여자를 만나셨다니 부럽군요~ ^^;;

  • 24년 전

  • 733
0
>안녕하세요. 맨머리님.
>그렇게 맘씨 좋고 이쁘신 여자분을 얻게 되셨다니...부럽기까지 하네요. ^^
>자신감은 잃지 말아야져. 님의 그 정신은 본받을만 합니다.
>첨이시라구요? 자주 오셔서 같이 정보공유하고 그래요~
>그리구 머리 많이 나시구요. ^^
>윈데이님..답변 감사드려요..


>>>오늘 여기 첨 온 이유가 가발을 할까하고 이리 저리 다녀보다 몇자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맘 착하고 괜찮은 여자를 얻어 결혼까지 약속을 햇지만..
그래도 여자집에 처음 인사를 가려니 이런 모양새의 머리를 하고 가시가 너무 쑥수러워서 가발을 할까 생각중입니다..
누군가가 하이모가 좋다고 하여 착탈식으로 할까 생각중이예요..
가발은 한번도 안해봤지만..그래도 처음 인사를 가는데 그냥 갈 용기가 도저히 없네요..
제 앤 언니와 형부도 만나 거의 저를 인정해 주고 있기는 하지만 두분들을 만날때도 모자쓰고 만나고 있거든요..
물론 두분도 제가 대머리인걸 아시기는 하지만 아마도 모자를 벗은 모습을 봤다면 많이 실망할꺼라 생각을 혼자 해봅니다..
인사를 갈때만 가발을 하고 해봐서 괜찮으면 꼭 해야할 자리만 하고 다닐까 생각중이예요..
제가 하는일이 가발을 쓰고 일을 하기에는 적합치 않아서요..
하이모 착탈식 가발에 대해 누군가의 조언을 듣고 싶어요..
답변들 부탁 드릴께요..꼭요..전 지금 급해요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