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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과 장사의 갈림길에 있네요

  • 24년 전

  • 1,018
0
안녕하세요^^ 머리 사수 입니다...
얼마전 대머리는 잘생겼다는 내 글에 많은 분들이
동감과 반대의 글을 남겼더라구요^^ 난 지금도
대머리는 잘생겼다고 생각 하고 있읍니다...
머리가 점점 빠지고 있어 제목에서와 같이 둘중 하나를 생각 중입니다.
요즘 장사나 이민 많이 생각중입니다, 이민 쪽에 생각이 많이 가지만
현실이...부모땜에 큰 걸림돌이네요.우리 부모는 자식없으면 죽는줄 아는
분들이라...언제인가 50대 중반의 큰 형님뻘되는 분과 많은 이야기를
한적이 있어요 그분은 외국에서만 15년 이상 사셨고 저에게 남자는
큰 세상을 보라고 하더군요...저또한 그말에 동감을 하구요
만약 이민을 갈거라면 중국으로 가고 싶읍니다...거기서
장사나 사업을 하고 싶구요...하지만 부모님 땜시 쩝...
전 대학을 거의 혼자 힘으로 다녔읍니다.아르바이트, 장학금, 그리고 군대는
방위 산업체로 갔었구요.집안이 힘들었거든요 힘든 가정땜에 남들보다 열심히
노력했고 지금의 위치에 왔구요,대머리와 어려운 가정형편은 절 극박한 상황
으로 몰았고 전 살기위해 열심히 노력했고 일했읍니다...
내가 혹시 자랑했나요? 지금은 대머리라는 상황이 직장생활을 그만두고
장사나 이민쪽으로 절 몰고 있네요...이넘의 인생 왜이리 힘든지 후~~~~~~~
정말 인생은 고뇌의 연속인가 봅니다...가끔 그런 생각이 듭니다. 왜 내가 이
세상에 태어 났으며 무엇을 위해서 살아야 하는가.....언제인가는 어렴풋이
깨닫게 되겠죠^^ 아 사설이 넘 길었군요 밤이 깊었네요
그럼 전이만 꿈나라로 풍덩..............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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