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46382596452512131037
  • 2등 회원등급 K5033316370
  • 3등 회원등급 0803123
  • 4등 회원등급 백미동자
  • 5등 회원등급 K5039510942
  • 6등 회원등급 MIKE43
  • 7등 회원등급 K5036216394
  • 8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9등 회원등급 audryman
  • 10등 회원등급 K5005793852

[re] 이민과 장사의 갈림길에 있네요

  • 24년 전

  • 682
0
아따 얼굴 잘생긴게 무슨상관이 있는지 몰것네요..

대머리중에 잘 생긴 사람도 있고 못생긴 사람도있지요...

이런걸루 토론한다른것은 좀 시간낭비에 가까운게 아닐련지...

장사와이민 머리사수님 님도 스트레스 무지받나 보군요....

저도 스트레스 많이받고 있지만 이민까지는 생각 안해 봤거든요...

부디 좋은선택 하시길바라겠고요 ....

외국까지야 갈필요 있겠읍니까.

사람들의 눈길을 피하고 싶으시면 농사라도 지으면서 살아도 되고요 장사도 사람들 대면하면서

해야 되는데 차라리 다른것을 찾아보는것이 더 좋은것이 아닌지 생각합니다.

너무 자신감 잃고 살지 마세요...


>안녕하세요^^ 머리 사수 입니다...
>얼마전 대머리는 잘생겼다는 내 글에 많은 분들이
>동감과 반대의 글을 남겼더라구요^^ 난 지금도
>대머리는 잘생겼다고 생각 하고 있읍니다...
>머리가 점점 빠지고 있어 제목에서와 같이 둘중 하나를 생각 중입니다.
>요즘 장사나 이민 많이 생각중입니다, 이민 쪽에 생각이 많이 가지만
>현실이...부모땜에 큰 걸림돌이네요.우리 부모는 자식없으면 죽는줄 아는
>분들이라...언제인가 50대 중반의 큰 형님뻘되는 분과 많은 이야기를
>한적이 있어요 그분은 외국에서만 15년 이상 사셨고 저에게 남자는
>큰 세상을 보라고 하더군요...저또한 그말에 동감을 하구요
>만약 이민을 갈거라면 중국으로 가고 싶읍니다...거기서
>장사나 사업을 하고 싶구요...하지만 부모님 땜시 쩝...
>전 대학을 거의 혼자 힘으로 다녔읍니다.아르바이트, 장학금, 그리고 군대는
>방위 산업체로 갔었구요.집안이 힘들었거든요 힘든 가정땜에 남들보다 열심히
>노력했고 지금의 위치에 왔구요,대머리와 어려운 가정형편은 절 극박한 상황
>으로 몰았고 전 살기위해 열심히 노력했고 일했읍니다...
>내가 혹시 자랑했나요? 지금은 대머리라는 상황이 직장생활을 그만두고
>장사나 이민쪽으로 절 몰고 있네요...이넘의 인생 왜이리 힘든지 후~~~~~~~
>정말 인생은 고뇌의 연속인가 봅니다...가끔 그런 생각이 듭니다. 왜 내가 이
>세상에 태어 났으며 무엇을 위해서 살아야 하는가.....언제인가는 어렴풋이
>깨닫게 되겠죠^^ 아 사설이 넘 길었군요 밤이 깊었네요
>그럼 전이만 꿈나라로 풍덩..............빠이~~~~~~~~~
>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