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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동감....^^입니다..

  • 24년 전

  • 664
0
안녕하세요..시대의 소망입니다..저도 대학다닐떄 자주 모자를 쓰곤 했습니다..머리숱이없어서요..
정말 저도 대학 다닐떄...정말 여자 한번 사겨보지 못했구요...지금도 혼자지만서도..
글구 님의 젊은 시절 우리모두가 다 동감하는 그런 시절이었던거 같습니다...
머리숱없어 기죽고 늘 암흑속에서 살아야 하던떄..ㅡ.ㅜ..
그래요..점점 머리털이 빠질떄마다 삶의 목표가 희미해지고 비관적으로 변해갈지도 모르죠..
이해합니다..저도 그랬으니깐요..그러나...삶의 목표까지 사라진다면 아예..어디로 가는게
났지않나요..우리들모두 삶의 목표가 있기에..머리에 집중 투자하고 없는 돈 긇어 모아 모발이식
받고..하지 않나요..장애인 들도 솔직히 살아가고 싶겠습니까..다..누구나 태여나서 멋지게 살아보
려는 삶의목표..기타등등이 있기에 존재하고 열심히 살려고 합니다..
님도 삶의 목표를 뚜렷이 하여 정상에 오르시길 바랍니다..더이상의 눈물을 보여서는 안됩니다..
끝까지..좋은 날이 올떄까지..열심히 살자구요..글구 마지막의 좋은내용...왠지 더 힘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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