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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요 !!~~

  • 24년 전

  • 775
0
우선 좋은 글에 감사 드립니다.
그런데... 한가지 의문 사항이 있어서 그런데요..
직장인이 공무원할려면 무져건 다시 공무원시험을 봐야 하는건가요???
하다못해 초딩중딩 컴터 선생으로라도 ^^;;
음.. 지금 생각해 보니 .. 이렇게 어지럽고 불안한 사회에서 그래도 좀 안정된게 공무원인데..
그리고 요즘엔 공무원도 그렇게 빨리 칼퇴근하지는 못한다고 합니다..
음.. 몇몇 직종에서만 일테지만요..
그래도 뭐 공무원은 일 더 하면 돈 팍팍 더 많이 주니가 오히려 좋겠네요..
으..
나도 공무원이나 할껄... ㅜ.ㅜ
장사하려고 해도 장사 밑천에 이래 저래.. 돈이 없어 못하죠..
젊은놈이 뭔들 못하랴 해서 포장마차나 오뎅장사라고 하려고 해도...
대학교 4년내내 다닌거 아까워서 차마 못하고..
으..
어디로 가야 한단 말인지...
우울합니다... 제 적성에도 전혀 맞지 않는 일을 어거지로 하고 있으려니..
나이는 조금씩 차서 안할수도 없고 하고는 있지만...
우울하군요 ㅜ.ㅜ
이제 졸업인디.. ㅠ.ㅠ



>직장인의 체감정년이 38.8세에 지나지 않는 것으로 조사돼 이들의 고용불안감이 심각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
>헤드헌팅 포털사이트인 HR파트너스(www.hrpartners.co.kr)가 직장경력 5∼10년의 회원 583명을 대상으로 전화로 조사해 29일 밝힌 결과에 따르면 '직장에서 느끼는 체감정년'을 묻는 질문에 '37∼41세'라고 답한 직장인들이 52%로 가장 많았다.
>.
>다음으로 '42∼46세' 23%, '31∼36세' 17% 등의 순이었다.
>.
>반면 '46세 이상'이라고 답한 직장인은 8%에 지나지 않아 대부분의 직장인 체감정년이 40대 초반 이하인 것으로 나타났다.
>.
>전체 응답자의 체감정년을 평균한 연령은 38.8세로 40세에도 미치지 못했다.
>.
>HR파트너스의 이도영 사장은 "97년 외환위기 이후 대규모 정리해고와 함께 '정년의 하향조정'이 가속화 됐다"며 "경력 5∼10년의 직장인들은 직장생활 초반에 이를 절실히 느낀 세대"라고 설명했다.
>.
>이직 사유를 묻는 질문에는 '현 직장의 비전이 없어서'라는 응답이 62%, '연봉이 적어서'라는 응답이 31%에 달해 대부분이 기업 비전과 연봉 문제로 이직을 고려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이직하고 싶은 기업으로는 외국계 기업의 인기가 높아 64%를 차지한 반면 국내 대기업과 벤처기업으로의 이직을 원하는 직장인은 각각 28%, 8%에 지나지 않았다.
>.
>이 사장은 "최근 국내 대기업들의 상시 구조조정 시스템 도입으로 직장인들의 고용 불안감이 더욱 높아졌다"며 "기업경쟁력의 핵심인 인적자원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지적했다. (서울=연합뉴스) 안승섭기자
>
>
>
>....요즘 대기업에 잘 다니다...그만두고 9급 준비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
> 연봉은 1600정도라도 칼퇴근, 연금등을 따지면 체감연봉은 많다고들 하네요.
>
> 그만큼 민간기업의 고용이 불안정해졌단 얘기겠죠..
>
> 참 샐러리맨은 어디가나 치이는 거 같군여..-.-; 슬픕니당...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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