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여러분...탈모 6년차인 소심한 넘입니다......
오랜만에 오네요....
예전에 글 올리고 정말 한 2달 된거 같네요...
2차 수술 받고 나서 바로 글 올렸는디...
경과가 좋은 거 같아요....
여러분들 축하해 주실꺼죠...
이제 시험이 딱 40일 남았어요....
님들도 용기 잃지 마시고....
저두 그래야하구....
명성황후 오에스티 들어보셨나요....
나 가거든.....
슬퍼도 나 살아야하리......
꼭 제 예기 하는 거 같아서 눈물도 나고 그러네요......
우리 그 노래를 대다모 애청곡으로 정하는 게 어떨지.....^^
그 노래 들으면 정말 가슴아픈 일들 많이 생각나요.....
여자친구를 억지로 외면했던 일.........머리 때문에 골방에 틀어박혀 혼자 울던 일......
놀리는 과 애들을 뒤로 하고 뛰어가던 일.......말로 표현하기 힘든 감정들이죠.....
대다모 여러분들과 저만이 그 기분 알겠죠........
여러분도 그 노래 들어보세여.......그리구 힘내세여......감정 맺힌 거 다 풀어 버리시고........
다시 쌓일지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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