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30세 잠재적대머리입니다.
글 잘 읽었습니다.
지단이란 별명까지 불리셨다면 정수리 탈모이셨겠습니다.
별명이 불리었을때의 마음고생 저도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래도 꾸준히 프페를 복용하신 결과
어느정도 효과를 보셔서 좋으시겠습니다. 부럽습니다.
님의 글 읽고
저도 지금하고 있는 프페와 녹차를 꾸준히 병행해야겠습니다.
저는 탈모 중기로 가고 있는 중이며,
물론 아직 가시적인 효과는 없지만,
그래도 이마라인에 솜털들이 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참고로 얼마전 단골 미용실에서
주인 아주머니께서 제 오른쪽 M자쪽이 저번보단 아주 조금 까매진것 같다고 하셨습니다.
님 말씀처럼 본인보단 타인이 한 말이 정확한가 봅니다.
그러나 저는 물론 아직 머리숫이 적으며,
앞으로 꾸준히 약물을 병행해 경과를 지켜보는 수밖에 없게습니다.
님의 글 감사합니다.
저도 자신감을 갖고 열심히 해보렵니다.
수능준비도 꾸준히 하셔서 원하시는 대학 학과에 진학하시길 바라며,
꼭 님의 장래희망대로
탈모치료를 위한 획기적인 약을 개발하시길 바랍니다.
꿈이 현실로 실현되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월드컵도 열심히 응원하시길 바랍니다.
이상 잠재적대머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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