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5살입니다. 탈모진행된지는 한 2-3년정도? 3년정도 됐겠네요.
저도 첨엔 탈모아닌줄알았습니다.
근데 머리빗을때 우수수떨어지는 머리카락들보고 설마?했었는데
부모님께 물어봐도 괜찮다고 하시더군요.
그리고 정상인도 하루에 머리가 100개정도는 빠진다는 말을 듣고
괜찮겠지 했죠.
전 서서히 진행된 탈모라 탈모라고 눈치챘을땐 앞머리와 위쪽이
밝은곳에서 보면 훤하게 보일정도까지 진행된 상태였습니다.
다른건 몰라도 외모에 관해서는 절대 부모님말 듣지마세요.
저도 부모님말만 믿고 놔뒀다가 진행한참된후에 알았으니깐요.
부모님눈에는 자식들은 다 이뻐보이나봅니다-_-;;
탈모 초기에 치료하는게 제일 중요하다고 봅니다.
병원 다른곳도 한번 가보세요.
한곳만 가서는 정확히 알수 없죠.
돈만 밝히는 의사들이 많은 세상이라서요.
>전 21세입니다.
>할아버지,아버지,외할아버지께서 탈모로 고생하셨습니다.
>고딩때 선생님에 의해 삭발된 사진을 보니 양이마끝이 분명 불안하네요.
>오른쪽 끝부분보다는 왼쪽 끝부분이 조금 덜하나네요.
>심한부분은 세로로 손가락 마디하나 정도 들어가구요. 가로로는 3마디정도.
>앞머리가 전체적으로 가늘어지는 느낌.
>조금씩 가렵기도 하네요.
>정확한진단을 위해 고딩때 삭발한거 처럼 재삭발해서 다시기를 생각도 합니다만.
>(쉐딩일때 걱정덜해도 되고)
>정수리는 아직 탈모가 없습니다.
>프로페시아를 먹으면 현상유지가 되는지요?
>(제가 보기엔 분명 탈모시작인데 어머니께선 아직 아니라고 하시는거 보니 거의 정상인수준의 모발량이지요.저희 어머니께선 머리숱이 너무 많고 머리카락이 너무 튼튼해서 걱정하시는분입니다)
>현상유지만 된다면 지금 당장이라도 시작하겠습니다.
>어떤 사이트보니 가슴이 커지고 여성화가 일어난다는 사이트도 있더군요...ㅡ.ㅡ..
>여기글들 보니 아닌것 같은데 어떤지요..? 고수님들..
>아 그리고 쉐딩이 일어난 머리는 다시나는지요?
>여기서 진행만 안 되면 됩니다.
>가족력이 심한편이라 유심히 신경을 쓴 덕분에 극히 초기에서 발견했다는게 안심되는군요..
>병원에서 탈모진행을 막는 샴푸라고 웃기지도 않는 샴푸랑 토너를 판다는 말에 그 병원은 다시 안갈까 합니다.
>대구에서 추천해주실만한 병원은 없는지요?
>(제나름대로의 판단입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