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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꽃같은여중생들 편히잠드소서....

  • 24년 전

  • 1,076
0
오늘에서야 뉴스에서 그나마 이 사실을 아주 째끔 때리더군여. -_-;
하긴 중국언론이 우라나라 욕하는것도 외교관계에 악영향을 미친다구 쉬쉬하는 정부와 언론인데 하물며 미국에 대한 일을 강경대응 할리는 없겠져.
우리민족이 통일하여 자주국방이 가능해지지 않는 한 이런 현상은 계속될껌당.
다시한번 두 여중생의 명복을 빔당.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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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제 화장터에 도착. 딸의 관을 보자 오열하는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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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jatong.org/photo/camprc0620/ss-004.jpg">
>▲현장사진연구소 이용남 소장이 찍은 사진.
>살점이 뜯겨지고 뼈가 으스러져 얼마나 아팠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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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단을 기만하고 여유롭게 앉아서 웃고 있는 미2사단 민사참모 오노(OHNO)소령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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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의 이런 오만한 행태에 분노한 참가자들이
>미2사단 내로 들어가기 위해 정문을 밀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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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을 들고 서 있는 미군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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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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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탄을 장전한 미군.
>우먼타임즈의 장철영 기자는 미군이 실탄을 장전했다가
>빼는 것을 촬영했다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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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문을 부수고 들어갈 무렵 두 여학생의 언니들이 다니는 의정부여고 학생들 200여 명이
>자발적으로 집회에 참석해서 함께 연좌시위를 벌이고 있다.
>
><img src="http://jatong.org/photo/camprc0620/ss-094.jpg">
>질서정연하게 앉아 있는 의여고 학생들.
>"우리의 동생들이 억울하게 죽었는데 가만히 보고만 있을 수가 없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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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g src="http://jatong.org/photo/camprc0620/ss-077.jpg">
>우리 동생 살려내라
>
><img src="http://jatong.org/photo/camprc0620/ss-098.jpg">
>저녁 늦게까지 계속된 농성.
>학생들은 어깨를 걸고 노래를 부르며 서로를 격려하였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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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jatong.org/photo/camprc0620/ss-107.jpg">
>여기 서있는 전경들도 집에 가면 효순이, 미선이와 같은 동생들이 있는 오빠입니다."
>"명령에 의해서 어쩔 수 없이 막고 있지만 마음은 우리와 같을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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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img.hani.co.kr/section-kisa/2002/06/20/005000000120020620c6.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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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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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g src="http://www.ohmynews.com/down/inarticle/020626_kws_usarmy08.jpg">
>▲ 26일 오후 의정부시 미2사단앞에서 시위를 벌이던 시위대가 절단기로 철망을 끊고
>미군부대 안으로 들어오자, 경비를 서고 있던 미군들이 방패와 곤봉을 휘두르며 시위대를
>밖으로 내몰고 있다.
>
>
><img src="http://www.ohmynews.com/down/inarticle/020626_kws_usarmy05.jpg">
>부대 안으로 들어간 시위대와 미군병사들이 몸싸움을 벌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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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www.ohmynews.com/down/inarticle/020626_kws_usarmy24.jpg">
>시위에 참가한 여고생들이 미군을 규탄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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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www.ohmynews.com/down/inarticle/020626_kws_usarmy06-1.jpg">
>시위대와 몸싸움을 벌이던 도중 한 미군병사가 코부위를 다쳐 피를 흘리고 있다
>
><img src="http://www.ohmynews.com/down/inarticle/020626_kws_usarmy23.jpg">
>시위 현장을 지켜보고 있는 여학생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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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www.ohmynews.com/down/inarticle/020626_kws_usarmy16.jpg">
>경찰과 대치한 시위대가 어깨를 걸고 '우리의 소원'을 합창하고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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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www.ohmynews.com/down/inarticle/020626_kws_usarmy17-1.jpg">
>숨진 여중생들의 영정 사진을 들고 시위에 참가한 대학생들
>
>
>
>그 무지막지한 장갑차사슬에 그여리디여린 여중생들이....
>
>아직꿈도 펴지못한체 무참히 뼈와살이 으스러져 죽어갓읍니다.
>
>대다모여러분 여기잇는 여러분들이나마
>
>그어리고 불상한 영혼들을위해서
>
>검은리본은 아니더라도
>
>추모와 관심을 가져주세요.
>
>단언하건데 미국이란나라는 테러를당해 그국민모두가 몰살당한다해도 전 한없이기쁘겟읍니다.
>
>그런후에야 자기들이 얼마나 이웃나라들에게 건방지고
>
>오만하엿나를 그때나마 깨달을수나잇을런지요....
>
>억울하게 죽은 두여중생의 명복을 빕니다.부디편히 잠드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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