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26185472
  • 2등 회원등급 K46382596452512131037
  • 3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4등 회원등급 K4917154069
  • 5등 회원등급 K5022184109
  • 6등 회원등급 반갑습니다1
  • 7등 회원등급 K5022578918
  • 8등 회원등급 K5004685261
  • 9등 회원등급 K43854829362508070918
  • 10등 회원등급 K5021697337

요즘 내 머리 상태.........

  • 24년 전

  • 1,163
0

요즘은 제 탈모인생..어언 3년에 있어서 가장 상태가 좋은편에 속하는거 같습니다.

저는 일과를 마치고 집에 돌아와 머리를 감으면서

빠지는 갯수를 샙니다..

1.약간 더운물로 두피 기름을 씻어줍니다...샤워기로요..

그럼 어쩌다 한개 정도 빠지고...안빠질때도 잇습니다..

2. 그리고 덴트롤을쓰는데..옆과 뒤는 빡빡 밀어서 긁거주지만..

위하고 앞은 손가락만 살짝 넣어서 꾹꾹 뒷통수까지 눌러줍니다..

왓다갔다 두번정도 합니다..

3. 그럼 양손에 각각 머리카락이 4-5개씩 묻어납니다..

4. 그리고 나서 더운물로 1차 행굽니다..그럼 한 5개 정도 빠집니다..평균..

5. 글고 차가운 물로 한 두번 행구는데..이때도 3개씩 정도 빠집니다..



전체적으로보면..아주 양호한 상태라 할수 있습니다..제가 생각해도 요즘 상태만

유지했으면 ...간절히 바랍니다..

그래서 요새 기분은 괜찮습니다...근데 발모는 안되는거 같네요...

프카와 미녹을 병행하고 있지만...저한텐 탈모 늦추는거 이상의 효과는 없는거 같아요..

엠자가 깊어질까봐 매일 노심초사합니다..


p.s 오늘 잡지에서 안재욱 사진을 봤는데...제가 안재욱을 이유없이 싫어하거든요..^^

어울리지도 않는 긴머리 하며...하여간..에전부터 탈로끼가 좀보이긴 하던데..

이번에 머릴 짧게 잘라서 어설프게 내리고 있던데..엠자가 확연하더군요..

엠자를 가릴려고 가운데 머리를 내려서 옆으로 막 분산시켜놨던데..참 보기가

안스럽더군요...얼굴로 먹고 사는 직업인데..탈모가 오면 그 심정이란...

괜시리 측은하더라고요..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