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26185472
  • 2등 회원등급 K46382596452512131037
  • 3등 회원등급 TheMax
  • 4등 회원등급 K4917154069
  • 5등 회원등급 K5022184109
  • 6등 회원등급 콩박사님
  • 7등 회원등급 반갑습니다1
  • 8등 회원등급 휴아휴아
  • 9등 회원등급 K5017256213
  • 10등 회원등급 K5022578918

좋은 답변 부탁드려요

  • 24년 전

  • 800
0
약밖에 해결책이 업겠죠? 이젠 신경안쓸려는데..거울만 보면 신경이 쓰입답니다. 약밖에 없다면
이제는 신경안쓰고 살아가고싶어요.

지루성피부염치료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어제 보니까 양머리가르마쪽에 뽀드락지같은게 다합쳐서 6개정도 있더라구요. 하나만 빼고 다른건
육안으론 안 보여요. 물론 만져지기는 하고요. 그리고... 머리전반적으로 보면 가끔씩 아주 작은 혹같 은 것도 있고... 하는데... 이게 그 지루성피부염인가요?

제가 요새 머리를 하루에 한번감는데...두번감다가...말이 다 달라요. 하루에 두번감는게 좋다더니..
그건 머리결이어서 1~2일에 한번만 감으면 된다는니... 누구를 믿으라는건지... 참고로 전 머리는
모르겠느데...얼굴엔 피지가 많습니다. 요새 하루에 세수를 세번정도 하는데...얼굴 어떤 부위가
빨간게 생기고..약간 간지럽네요. 피부트러블이지 지루성피부염인지... 하하..참...

제가 요새 마음고생햅답니다. 20대초반에 머리가 빠지니...게다가 의사가 "탈모는 현대벼이지. 스트
레스를 받으니까 머리가 빠지는거야. 힘내라구. 어쩌면 나중에는 거의 모든 남자가 머리가 다 빠져
서 다닐지도 모르니.."라는 개소리를 해대갖구...(당시 막연히 갔었는데..) 그뒤부턴 머리쓰는게
싫어졌어요. 공부도 하기싫고...생각조차 하기싫었어요.(머리쓰면 스트레스 생기잖아요.) 그런데..
어떤걸 보니 스트레스랑 탈모랑은 직접적으론 관계가 없다던데... 심지어는 운동조차 하기가 싫답니다. 육체적스트레스라는 생각이...참!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