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 저두 동갑이네여 77 갑들이 많네요....
저두 군대 갔다온 후부터 빠지기 시작했으니 어언 4년차네요 제대한지 4년 지났으니깐.....(현역임)
저두 모자에 많이 의지 했지만 알사람은 다 알더군요, 그래서 그냥 벗고 다님니다. 첨엔 조금 힘든데
좀 벗고 다니다 보면 편해요 답답하자도 않고 저두 대학생인데. 2학년 2학기 내내 모자 쓰고 다닌것
같은데 갑갑하잖아요 위험한 순간도 종종 있고,,
주위 사람들은 다 모리 숯 없는거 아는데 그냥 벗자 하고 머리 스포츠로 깍고 약먹음서 모자를 벗었습
니다. 시원 하더군요,,, 첨엔 왠지 모를 불안 초조 많았지만 지금은 그냥 다닙니다. 볼테면 보라지...
하면서 별로 신경 않씁니다. 저도 약 먹은지 어언 10달이 되 가는데.... 저는 프페 먹었는데 미녹도
바르고 근데 별로 효과 없는것 같습니다. 10달이면 돈이 얼만데.... 아 아까워라.....
돈 때매 글구 프카가 더 좋다는 사람이 더 많은 분위기라 바꿨습니다. 의예 지역에 힘들게 찾아가서
샀지요,,,, 우리 모두 모자를 벗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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