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어제 동사무소에 등본을 떼러 갔드랬지요..
>
> 한사람이 먼저 뭔가 하고 있었기에 그 사람을 기다렸지요. 앞에서 기다리고 잇는데 동사무소 여 직원
>
>분이 머리숯이 없더라고요.. 쩝! 속으로 여자분이 넘 부실하군.. 이러고 있었습니다.
>
> 드뎌 제 차례가 왔습니다.
>
>직원 :" 뭐하러 오셨어요?"
>
>나 : " 머리숯 떼러요" (등본 떼러왓는데 ㅠ.ㅠ)
>
>직원 : " -_-;;"
>
>나 : 헉;;; (내가 뭐라고 한거야 )
>
> 그말 하고 나서 너무 당황스럽더군요.. 왜 하필 머리숯을 떼러 동사무소에 갔는지 ㅠ.ㅠ
>
>그 여성분에게 넘 미안하고 내가 왜 그랬을까..
>
> 역시 요즘 너무 잡생각이 많군요.. 잊고 살려고 해도 잊을수 없는게 있죠..
>그냥 지워 버렷으면 하는데 원하는건 안 지워지는 더욱더 선명해 지기만 하는 쩝..
> 에헤라 디야.... 저 미쳐 갑니다. 요즘. 제 정신이 아닙니다.
>그렇다고 막 살고 싶진 않습니다. 가끔은 보고 싶은 사람도 보고 . 가고 싶은곳도 가고 하고 싶은거 하면서 오래 토록 살고 싶습니다. 여러분들 저는 진심으로 님들 행복 해지길 바랍니다.
> 불행이란 자신이 만들어 가는거 같아요.. 에초부터 불행한 사람은 없습니다. 같은 여건이라도 자신은 행복하다고 느끼는 사람이 있는 반면 자신은 언제나 불행하다고 생각 하는 사람이 있드시..
>생각하기에 따라 우리의 삶에 변화가 올꺼 같습니다...
> 세상에 중심은 나다~~.. 나를 중심으로 모든게 돌아 간다고 생각합시다.
> 에헤라 디야.. 술묵고 몇자 적어 봅니다.. 저 안 취했습니다. 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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