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미녹 쓰는사람입니다......20일정도되었는데.
머리가 더빠지는것 같군요...........미녹에 대해 한번더 생각해보아야겠어요...
> 어제 쓸데없이 탈모에 대한 저의 하루 일과를 썼던 유령입니다...
> 어제도 말한바와 같이 (모르시면 아뒤 유령을 찾아보세여..어제니깐 ) 전 미녹에 대해서 상당히 우려를 가지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초기에 쉐딩이 있고 다시 난다고들 하더군요..
> 근데 전 쉐딩으로 빠진 자리가 탈모자리로 자리 잡아버렸습니다...ㅡ.ㅜ
> 저의 앞머리는 거의 정상수준이었는데.. 정수리 탈모를 치료하면서 바르다가 예방차원에서 조금씩 앞머리에도 발랐습니다
> 근데 미녹쓴지 보름쯤부터 이마에 뾰루지같은게 나면서 가렵고 머리가 빠지더군요...
> 쉐딩이라 생각했지만 4개월이 지난 후 그나마 튼튼했던 머리는 솜털이 대체하고 말았습니다..
> 론 솜털머리는 거의 성장을 안하더군요...그렇다고 숫자가 늘었느냐 하면 절반으로 줄었다고 말하고 싶습니다...(이런분들이 적지 않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미녹과 상관없이 어차피 진행되었을 것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실제 제가 느낀바로는 저에게만큼은 미녹이 독이 될수도 있겠다는 생각에 도달했습니다..
> 그래서 미녹을 쓰지 않은지 벌써 어언 1년이 되어가는데..미녹바르고 마사지하던 것을 머리 감을때하고 머리를 말리고 난후에 두피 마사지를 5분정도 했습니다...너무 많이 하지깐 않좋더라구요..
> 그후 미녹의 부작용이라면 부작용이랄까 하는 쉐딩을 많이 복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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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하고 싶은 말은 이것입니다...
> 남들이 좋다는 게 반드시 나에게 좋다라고 생각하는건 위험한 일인것이라는 것입니다.
>모든약에 부작용이 있기 마련이듯 남들한테 좋다는 게 자신에게 독이 될수 있다는걸 간과해서는 안됩니다. 만약 자신과 잘 안맞는다고 생각되면 과감히 버리는것도 필요하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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