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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선배님들께 물어보고 싶습니다...

  • 24년 전

  • 826
0
안녕하세요.
일단 저의 머리상태와 비슷하네요.
저는 참고로 프페8개월째입니다.
샴퓨는 지성용삼퓨를 사용하세요.그리고 샴퓨보다 머리청결이 우선입니다.
저는 27살때 탈모를 느끼고, 그후로 2년동안 고민만 하다가 29살때부터 프페를 복용했습니다.
느껴을때 빨리대처를 해야합니다.
프페를 복용하면서 부작용등의 우려도 많이 느꼈으나, 머리빠지는것 고통보다 더하지는 않겠지요?
어차피 한번 사는 삶인데 남들에게서 눈총을 받고 탈모하나로 본인에게 선입견을 갖는다면 너우 억울하지 않습니까? 적절한 치료를 하세요.

> 안녕하세요.
> 저는 26세의 남자 입니다.
> 원래 머리 숱이 많지 않고 머리도 반꼽슬입니다.
> 머리숱 만치 않은건 집안 내력인거 같습니다. 아버지 어머지 두분다 적습니다.
>그렇다고, 집안에 대머리는 재가 알기론 없었던걸루 알고 있습니다.
> 하지만, 그 기록을 재가 깨뜨리지 않을까 요즘 너무도 불안 합니다.
>우선, 요즘 머리가 많이 빠지고 있는걸 느낌니다.
>머리 숱이 적다보니, 머리를 길러서 그걸루 커버 할라구 하고 있는데, 머리 감고 나면 휑한
>속살이 보입니다.
> 요즘 머리가 자주 가렵고, 긁으면, 뭔가가(비듬인거 같습니다..) 만져 집니다.
> 그래서, 뭔가 대책을 세우려고 합니다.
>일단, 머리 세안제에 신경을 쓰려 하고 있습니다. 샴푸 말이져...
>글들을 읽어 보니 어떤 것이 좋다, 나쁘다, 의견이 팽팽한데, 선택이 쉽지 않습니다.
> 그러니 선배님들의 고견을 주시면 적극 참고 하겠습니다.
> 저는 머리 속은 지성인거 같구요, 또 모발은 건조 합니다.
> 그리고, 암쪽 정수리 양쪽이 자주 가렵습니다.
> 머리는 저녁 10시 경에 매일 감고 있고요, 완전 건조 시키고 있습니다.
>
> 제발, 선배님들의 의견을 리플이나 멜루 보내주세요. 절실 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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