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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선배님들께 물어보고 싶습니다...

  • 24년 전

  • 735
0
답변 감사 합니다.

>안녕하세요.
>일단 저의 머리상태와 비슷하네요.
>저는 참고로 프페8개월째입니다.
>샴퓨는 지성용삼퓨를 사용하세요.그리고 샴퓨보다 머리청결이 우선입니다.
>저는 27살때 탈모를 느끼고, 그후로 2년동안 고민만 하다가 29살때부터 프페를 복용했습니다.
>느껴을때 빨리대처를 해야합니다.
>프페를 복용하면서 부작용등의 우려도 많이 느꼈으나, 머리빠지는것 고통보다 더하지는 않겠지요?
>어차피 한번 사는 삶인데 남들에게서 눈총을 받고 탈모하나로 본인에게 선입견을 갖는다면 너우 억울하지 않습니까? 적절한 치료를 하세요.
>
>> 안녕하세요.
>> 저는 26세의 남자 입니다.
>> 원래 머리 숱이 많지 않고 머리도 반꼽슬입니다.
>> 머리숱 만치 않은건 집안 내력인거 같습니다. 아버지 어머지 두분다 적습니다.
>>그렇다고, 집안에 대머리는 재가 알기론 없었던걸루 알고 있습니다.
>> 하지만, 그 기록을 재가 깨뜨리지 않을까 요즘 너무도 불안 합니다.
>>우선, 요즘 머리가 많이 빠지고 있는걸 느낌니다.
>>머리 숱이 적다보니, 머리를 길러서 그걸루 커버 할라구 하고 있는데, 머리 감고 나면 휑한
>>속살이 보입니다.
>> 요즘 머리가 자주 가렵고, 긁으면, 뭔가가(비듬인거 같습니다..) 만져 집니다.
>> 그래서, 뭔가 대책을 세우려고 합니다.
>>일단, 머리 세안제에 신경을 쓰려 하고 있습니다. 샴푸 말이져...
>>글들을 읽어 보니 어떤 것이 좋다, 나쁘다, 의견이 팽팽한데, 선택이 쉽지 않습니다.
>> 그러니 선배님들의 고견을 주시면 적극 참고 하겠습니다.
>> 저는 머리 속은 지성인거 같구요, 또 모발은 건조 합니다.
>> 그리고, 암쪽 정수리 양쪽이 자주 가렵습니다.
>> 머리는 저녁 10시 경에 매일 감고 있고요, 완전 건조 시키고 있습니다.
>>
>> 제발, 선배님들의 의견을 리플이나 멜루 보내주세요. 절실 합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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