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모두 힘들단 사실을 기억하세요
님만 그런거 아닙니다.
벗어나는 방법은 딴곳에 취미를 갖는겁니다.
TV를 보던데 무협지를 보던가 만화책을 보던가...
물론 시간이 아깝겠지만 머리때문에 고민하는 시간보다 유용한 시간이 되겠죠
저도 군대제대하고 9월에 복학해야 되는데 고민이 많죠
그리고 님 자살을 생각하신다면 저에게 머리카락주세요
전 이렇게 생각합니다.
자살하는 사람 머리카락 옮기면 나 정상되겠다.
즉 머리때문에 너무 비관적으로 하루하루를 보내지 말라는얘기입니다.
님도 저처럼 생각하면 자살이란 생각은 절대 안들껍니다.
몇일전에 깨달은거죠....
그리고 여자친구 있을때 잘하세요
저도 대학교1학년때 여자친구있었는데 탈모때문에 소홀해져서 군대가서 차였습니다.
지금 무지후회합니다. 탈모라고 걱정할 시간에 여자친구에게 좀더 신경을 쓰시고
이 여자친구 아니면 다른여자 못사귄다는 생각으로 최선을 다한다면 탈모가 계속진행되도 여자분이
떠나지 않을 겁니다.
그리고 나중에 분명 완벽한 치료제가 나왔서 치료가 다 됐을때 지난시간에 무엇을 해두었는지 돌아본다면 그때 더 비참해지지 않겠습니까...
지금 탈모로 힘들지만 조금이나마 힘을 내서 남하는만큼이라도 해둬야 나중에 완치돼도 다른 걱정이 없을듯 합니다.
힘들어도 힘내세요
10대분들도 여기에 많습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