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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씨팔 ㅡㅡ 덴장 ㅠ.ㅠ

  • 24년 전

  • 1,335
0
저번에 몇번 만나던 여자 전화와서
쩜 이야기하다 전화 끊었다...(그때 머리 짧게 쳐가지고 간날..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ㅡㅡ)
근데 그 담날 전화했더니 안받는데 근데 쩜있다 문자왔다...
헤어지자구 ...
정말 기분 더럽네...
무슨 이유인지 밝히지도 않고 걍 아무 이유없이 헤어지잔다..
대체 원인이 멀까 생각해봤다...
내가 지보다 꿇리는건 머리땜시 회사 때려치우고 짐 백수로 놀고있다는것과...
머리 쩜 없다는 것뿐이다.. 그래서 내 딴에는 열심히 가리고 가리고 해서 쩜 티는 나겠지만
(머리 숱없게 보이는 정두=앞머리라 증모제 못뿌린다.)나보다 잘난게 읍따.
근데 내가 차이다니 아우 열받는다...
내가 머리 많을때는 한번두 차인적 없었다..
내가 다 찼다..
덴장 잘해줄라고 돈두 쩜쓰고 지 기분 엄청 맞춰줬는데 나참 황당해서...
정말 속아프고 열받고 가슴아프다..
내가 곰곰히 생각해본결과 결론은 머리때문이라는 결론에 이르렀다..
덴장...그래 맞다.. 머리 없는게 죄지 ... 딴게 죄겠어..
아 씨팍 내가 빠질려구 일부러 뽑은것두 아니고 지가 좋아서 머리 빠지는건데 ..
시팍 세상 드럽네... 저 밑에 어떤 님이 욕한거 봣다... 나도 동감한다..
이 씨팔 드런 세상 콱 업어져버려라..
덴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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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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