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26185472
  • 2등 회원등급 K46382596452512131037
  • 3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4등 회원등급 K4917154069
  • 5등 회원등급 K5022184109
  • 6등 회원등급 반갑습니다1
  • 7등 회원등급 K5022578918
  • 8등 회원등급 K5004685261
  • 9등 회원등급 K43854829362508070918
  • 10등 회원등급 K5021697337

[re] 오널 동사무소 갔다오다 어떤 아줌마 머리 봐버렸다 ㅡㅡ

  • 24년 전

  • 2,069
0
님 40-50대의 여성분들 탈모 많습니다.
파마하시고 있는 분들 대부분이 그렇죠
양동근파마해서 머리숱이 많아보이게 하는거죠
저의 어머니도 머리숱이 적은편이예요
어머니에게 3배 유전된다던데...
어머니분들이 머리숱이 적은분이 많으니 앞으론 대머리 되는게 일상적이겠군요
대머리치료약이 안나올수가 없습니다...


>훔 집에서 놀고 있으려니 머리 때문에 거의 미칠 지경이다...
>그래서 생활도 궁핍하고해서 이제 일할려구 한다. .ㅠ.ㅠ
>모자쓰고 일 못하겟지 ㅠ.ㅠ
>그래서 동사무소 등본 떼러갔다가 버스탈려구 기다리고 있는데
>어떤 아주머니 2분이 옆에와서 차를 탈려구 기다리고있었다 ..
>그땐 난 모자를 쓰고있었다..
>근데 무심결에 아줌마 머리를 보고야말았다../(탈모인의 정신세계:무조건 사람만 오면 머리부터 본다)
>근데 그 아줌마 머리를 무스를 발랐나 아님 드라이를 했나 몰겟지만
>머리속이 휑 ㅡㅡ
>머 여자분들이야 남성형 탈모가 아니라 숱이 적은 탈모라구 들었다 ..
>진짜다. 그말 ... 머리 라인의 전부 유지가 되있는데 머리숱이 없어도 너무 없었다 ..
>에겅 난 순간 아무 말도 못하고 말았다. ..
>걍 딴곳을 쳐다보고만 있었다... 눈을 바닥에 둔채로 ㅡㅡ
>나이는 한 40-50대분처럼 보이던데 그분도 고생 정말 많이 하겠디 ㅠ.ㅠ
>에궁 탈모없는 세상아 어서 와서 나를 구원해 다오 ...
>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