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26185472
  • 2등 회원등급 K46382596452512131037
  • 3등 회원등급 K5033316370
  • 4등 회원등급 0803123
  • 5등 회원등급 TheMax
  • 6등 회원등급 K5022184109
  • 7등 회원등급 MIKE43
  • 8등 회원등급 K5036216394
  • 9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10등 회원등급 audryman

[re] ㅠ.ㅠ

  • 24년 전

  • 943
0
제가 해줄 수 있는말은 힘내라는말 밖에 없네요...

저도 올해 22인데 탈모 겪은지 약 4개월가량 된듯하네요....

전보다 터무니 없이 적어진 머리숯을 보고있자니 한숨만나오고

오랜만에 만날친구들을 만나는것도 두려워하고 있습니다..ㅠ.ㅠ

그렇지만 아직 젊고 꿈이 있기에 약을 충실히 복용하면서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대머리가 완전 정복되어 그 기쁨을 누리는 순간에도 주위에서 우러름을 받을만한 존재가 되지 않는다면 대머리가 정복되는 순간에는 많이 후회를 할거 같습니다....

지난날에 좀더 자기 능력개발을 안하며 머리에 너무 엃매여 보냈던걸...

물론 머리에 아주 신경을 끈기는 쉽지 않지만 최대한 자제하며 자기일을하는게 가장 좋은 삶이라 생각이 듭니다^^

부디 힘내시구요~

우리에게도 꼭 해뜰날이 올거라 믿습니다^^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